헌혈로 나누는 이웃사랑! 삼성 나노시티, ‘2016년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혈액 기부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은 고귀하고 의미 있는 나눔 활동입니다. 피는 인공적으로 만들거나 대체할 수 없기 때문에, 수혈이 필요한 환자를 구하는 유일한 수단인데요. 하지만 요즘처럼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겨울이면 헌혈자가 급격히 감소하여, 심각한 혈액 부족 문제에 시달릴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 1월 초에는 국내 혈액 보유량이 적정보유량보다 한참 부족한 수준까지 떨어졌다고 하는데요. 동절기 혈액 부족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전 국민적인 헌혈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삼성 나노시티 임직원들도 두 팔 걷고 나섰습니다. 바로 ‘2016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한 것인데요. 이 따뜻한 소식을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 삼성 나노시티 ‘2016 사랑의 헌혈캠페인’으로 이웃사랑 실천


‘2016 사랑의 헌혈캠페인’은 삼성 나노시티 기흥/화성/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의 참여로 이뤄집니다. 지난 1월 28일과 29일에도 헌혈 봉사가 진행되어, 임직원들이 따뜻한 정과 온기를 나누었는데요. 이번 헌혈캠페인은 2월 1일부터 2월 5일까지, 총 5일 동안 진행됩니다.



삼성 나노시티는 사업장 건물과 헌혈버스 등으로 20여 곳에 헌혈 장소를 마련하여 임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헌혈캠페인이 진행되는 동안 뜻깊은 기부 행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요. 바로 ‘레드러브 도네이션’ 이벤트입니다!


‘레드러브 도네이션’ 이벤트는 임직원 1명이 헌혈에 참여하면 삼성전자에서 1만 원의 기부금을 적립해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나눔 행사인데요.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에도 ‘레드러브 도네이션’ 이벤트를 실시하여 총 8천 5백여 만 원의 후원금을 모은 바 있습니다. 기부금은 난치병 아동의 치료비와 저소득층 지원 비용으로 사용되었는데요. 이처럼 삼성 나노시티는 임직원들이 헌혈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해나갈 뿐 아니라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마련 행사로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나갈 예정입니다.



2015년 한 해 동안 총 18회에 걸쳐 헌혈에 참여해, 삼성전자 ‘헌혈왕’으로 선정된 황효선 수석은 "2011년부터 꾸준한 헌혈로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나를 위해 또 이웃을 위해 헌혈에 많은 분들이 동참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2016 사랑의 헌혈캠페인’은 민족 대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진행되어 바라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고 있는데요. 헌혈 참여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삼성 나노시티 임직원들을 위해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삼성전자 소통블로그

안녕하세요 삼성반도체 이야기 입니다. 컨텐츠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아름다운 댓글을 남겨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