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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짜릿한 스피드, 안전하게 즐기자! 2016스키장 개장일과 안전수칙

2016.11.25 11:30 트렌드돋보기

겨울 스포츠의 꽃, 스키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벌써 개장한 스키장도 있어 전국 스키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데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사고 없이 안전하게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것! 스키장 출발 전, 필요한 준비물과 스키장에서의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주의사항을 알아볼까요?

 

 

■ 2016년 전국 스키장 개장일과 꼭 챙겨야 하는 준비물

 

2016년 스키장 개장일은 11월 말부터 12월 초에 몰려 있는데요. 2018 평창올림픽 공식경기장으로 지정된 용평리조트, 보광휘닉스파크, 횡성 웰리힐리파크는 지난 11월 첫 주에 강원권 스키장의 평균 개장일보다 2주 빨리 개장했습니다. 전국 스키장 개장일은 아래 표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날씨와 상황에 따라 스키장 별로 개장일이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에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16년 전국 스키장 개장일> - 11월 23일 기준

지역

스키장

개장 예정일

강원권

용평리조트

11월 4일 (금)

휘닉스파크

웰리힐리파크

11월 25일 (금)

대명 비발디파크

하이원리조트

엘리시안강촌

알펜시아리조트

11월 26일 (토)

한솔오크벨리리조트

11월 30일 (수)

경기권

스타힐리조트

11월 29일 (화)

베어스타운리조트

12월 초

지산포레스트리조트

양지파인리조트

12월 2일

곤지암리조트

12월 2~3일

기타

수안보이글벨리리조트

12월 초

무주덕유산리조트

12월 2일 (금)

에덴벨리리조트

12월 9일 (금)

 

 

스키장


스키장 개장일을 확인했다면 준비물을 챙겨야 하는데요! 스키, 스노보드 초보자라면 구급 약품은 필수입니다. 스키장에서 넘어지거나 찰과상을 입는 경우가 잦기 때문인데요. 약 성분이 포함된 밴드나 파스 등을 미리 갖춰두면 좋겠죠?

 

선크림은 여름에만 바르는 것이라는 생각은 금물! 한낮에 하얀 눈으로 내리쬐는 직사광선이 피부로 반사되어 타거나 트러블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여름만큼이나 자외선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찬 바람을 계속 쐬면 피부가 트거나 상할 수도 있으니 수분크림을 바르는 것도 잊지 마세요!

 

스키장

 

강한 빛이 눈()에 반사되면서 자외선으로 인해 각막이 손상되는 ‘설맹증’이 발병할 수도 있는데요. 따라서 눈을 보호하기 위한 고글이나 선글라스 등 자외선 차단 장비를 준비해야 합니다. 또한, 눈을 자주 깜빡여 안구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니 기억해주세요!

 

 

 

■ 스키장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주의사항 5가지

 

매년 스키장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안전사고도 함께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4년 발표한 한국소비자원의 ‘스키장 관련 위해 정보’ 분석 결과에 따르면 스키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중 대부분을 차지한 것은 혼자 미끄러지거나 넘어지는 사고였는데요. 다른 사람과 부딪히거나 스키 장비로 인한 상해, 시설물과 충돌하는 사고가 뒤를 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스키장 내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주의해야 할 사항에 대해 함께 살펴볼까요?

 

스키장

 

1)  보호 장구를 꼭 착용하고, 내 신체 사이즈에 맞는 스키복을 선택한다.

스포츠를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 보호 장구를 착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활강이 서툰 초보 스키어들은 안전모와 손목/무릎보호대를 꼭 착용해야 하는데요! 헐렁한 부츠나 스키복은 리프트와 폴대에 걸려 부상을 당할 위험이 있으니, 내 신체 사이즈에 맞는 복장을 선택해주세요.

 

스키장

 

2)  몸을 충분히 풀어주며 준비 운동을 철저히 한다.

겨울에는 평소보다 몸의 유연성이 떨어져 넘어지면 큰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데요. 겨울 스포츠를 안전하게 즐기고 싶다면 몸을 충분히 풀어 경직된 근육을 유연하게 만들어줘야 합니다. 특히 스키를 처음 타는 초보자들은 멈추는 기술이 미흡해 무릎, 다리 등 하체 부위에 부상을 입는 경우가 빈번하다고 합니다. 스노보드의 경우 넘어질 때 자신도 모르게 손으로 바닥을 짚게 되면서 팔과 어깨 부위를 많이 다칠 수 있는데요. 사전 준비 운동과 함께 넘어지고 일어나는 기본동작도 반드시 숙지해주세요!

 

스키장

 

3)  스피드도 차근차근! 실력에 맞는 슬로프를 이용한다.

초보자의 경우 공인 강사에게 충분한 강습을 받은 후에 슬로프를 이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자신의 실력과 맞지 않는 상급슬로프에서 스키를 탄다면 부상의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충분히 연습한 후 실력에 맞는 슬로프를 선택해야 더욱 안전하게 스킹과 보딩을 즐길 수 있겠죠?

 

4)  우물쭈물은 금물! 슬로프 중앙에 멈춰 있지 않는다.

슬로프에서는 스키어와 보더의 스피드와 활강 방향을 예측하기 어려운데요. 따라서 슬로프 중앙에 멈춰있을 경우, 다른 이용자와의 충돌 위험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슬로프에서 넘어졌을 때는 가능한 한 빨리 가장자리로 이동해야 하며, 멈추고 싶을 때도 가장자리 쪽으로 속도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스키장


5)  사고 발생 시 반드시 안전요원을 동행하고 의무실을 방문한다.

스키장에서의 안전사고는 마치 교통사고와 같습니다. 지금 당장 아프지 않더라도 나중에 큰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있는데요. 가벼운 사고라도 반드시 의무실을 방문해 사고경위서를 작성하고 검사와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2016년 스키장 개장일과 함께 스키장 내 안전사고 주의사항, 준비물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하얀 설원을 가르는 짜릿함을 즐기기 전에 혹시 발생할지 모를 안전사고 주의사항과 준비물을 꼭 숙지하셔서 더욱 즐겁고 안전한 겨울 스포츠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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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성전자·용인/화성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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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0 개, 댓글 6개가 달렸습니다.
  • 김은 2016.11.25 22:12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남편하고 스키타다가 다리가 부러졌던 경험이 있어요 ^^;;; 그때 생각하면 정말 ㅡ.ㅜ 보듵타시는분이 속도를 줄이지 못해 저와 충돌해서 흠흠... 스키나 보드탈때는 정말 함께 조심해야 할것 같아요. 특히나 아이들이 함께 있는경우는 더더욱요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 김아린 2016.11.29 07:53 신고 ADDR EDIT/DEL REPLY
    휘팍이 벌써 개장했나요!!!!!!
  • 팔등신 2016.12.05 15:09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번에도 스키타러 한번 가야겠네욯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