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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다! ‘2017 삼성 희망드림(Dream)’ 협약식

2017.02.27 14:44 삼성이야기

삼성전자는 지역의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뜻을 모아 ‘삼성 희망드림(Dream)’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2월 23일, ‘2017 삼성 희망드림(Dream)’ 협약식을 갖고 후원금 14억8천만 원을 관계기관에 전달했습니다. 협약식 현장을 함께 살펴볼까요?

 

 

■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따뜻한 후원! ‘삼성 희망드림’ 사업


삼성희망드림협약식


지난 23일, 수원시에 위치한 부스러기사랑나눔회 경기지부 사무실에서 ‘2017 삼성 희망드림’ 협약식이 개최되었습니다. 2015년부터 진행되어 온 ‘삼성 희망드림’은 △도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합창을 지도하고 합창 대회를 개최하는 ‘희망소리’ △노후된 시설을 개선해 아이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희망하우스’ △주말에 방임될 수 있는 청소년들에게 미술, 원예, 음악 등의 수업을 제공하고 정서적인 지원을 펼치는 ‘희망토요일’ △기초가 부족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주 교과목인 영어와 수학을 알려주는 ‘희망공부방’ 총 4개의 프로그램이 운영 중입니다.



작년희망드림활동영상을보는사람들


본격적인 협약식이 시작되기 전, 작년에 진행한 희망드림 활동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특히 내빈들은 희망공부방을 통해 도움을 받은 학생들의 인터뷰 영상을 보며 뿌듯한 표정을 지어 보였는데요. 2016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희망공부방에 참여한 200여 명의 학생들이 공부에 대한 즐거움도 깨닫고, 영어/수학 평균점수도 전년 대비13점 향상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습니다.

 

 

■ ‘2017 삼성 희망드림(Dream)’ 협약식 현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진용숙본부장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진용숙 경기동부지역본부장은 “희망드림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내적인 변화와 성장을 겪는 것을 느낄 때 가장 뿌듯하다”며, “2017년에도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기대할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TMD교육그룹 고봉익 대표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든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2017년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후원금전달식


이날 전달한 후원금 14억 8천만 원은 전액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조성되어 더욱 뜻깊은데요. 후원금은 경기도 내 135개의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2,470명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사용될 것입니다.

 

협약식을 마치고 내빈들은 간단한 티타임을 가졌는데요. 연신 미소를 짓고 있었던 삼성전자 DS부문 사회공헌센터 홍영돈 부단장을 만나보았습니다.


홍영돈부단장


홍영돈 부단장 / 삼성전자 DS부문 사회공헌센터

“삼성 희망드림 사업은 미래를 이끌어 갈 아이들에게 삼성전자가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 끝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건물의 외관이 바뀌고 학생들의 시험 성적이 오르는 등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날 때도 기쁘지만, 아이들의 내면이 건강해지는 것을 지켜볼 때 가장 뿌듯합니다.”



조윤경 단장 / 부스러기사랑나눔회 경기지부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후원으로 삼성 희망드림 사업이 이루어지는 만큼 올해에는 임직원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더 많이 마련하고자 합니다. 후원해주신 금액이 어떻게 쓰이는지 직접 보며 모두 함께 뿌듯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TMD교육그룹,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지역사회의 전문기관과 협력해 나갈 예정인데요. 임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재능기부 프로그램도 더욱 확대해 소외된 어린이들의 꿈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삼성 희망드림 사업을 통해 어떻게 성장해 나갈지 함께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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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성전자·용인/화성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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