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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봄철 불청객, 미세먼지와 황사! 미리 알고 대비하세요!

2017.04.12 15:58 트렌드돋보기

미세먼지와 황사 예방법


따스한 봄 햇살을 만끽하기도 전에 미세먼지와 황사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호흡기 질환뿐만 아니라 눈, 피부, 그리고 뇌와 심장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와 황사! 오늘은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를 예방는 방법과 실내 청소법을 소개해드립니다! 




인공눈물 세척


몸속으로 흡입되는 미세먼지와 황사의 양은 바깥활동을 하는 시간에 비례하기 때문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거나 황사가 심해지면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부득이하게 외출해야 하는 경우에는 신체 노출 부위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긴소매 옷을 입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한데요. 귀가 후에는 바로 샤워와 세수, 양치질을 통해 체내에 남아있는 미세먼지와 황사 성분을 제거해야 합니다. 


특히 눈, 목, 코 안의 점막을 세정하는데 신경을 써야 합니다. 외출 후 눈이 따갑거나 이물감이 든다면 인공눈물 등의 안약으로 눈을 깨끗하게 씻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콘트 렌즈는 이물질이 낄 가능성이 높으므로 되도록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부득이하게 콘택트 렌즈를 쓰는 경우에는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장시간 착용을 피해야 합니다.


가습기


수분이 부족할 경우 호흡기가 건조해져 몸속으로 미세먼지나 황사 성분이 침투하기 쉬운데요.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시거나 가습기, 젖은 수건 등으로 실내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면 호흡기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과일과 채소


평소 과일이나 채소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의 하나입니다. 과일과 채소 속에 있는 비타민 B와 비타민C, 그리고 엽산이 항산화 작용을 해 미세먼지와 황사 성분이 몸에 악영향을 주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인데요. 과일과 채소를 먹을 때에는 깨끗하게 씻어 겉면에 남아있는 황사 성분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거와 생활 환경이 달라진 요즘에는 실내도 더 이상 미세먼지와 황사의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특히 집의 경우 취사나 청소, 취침 등 다양한 활동으로 생활용품에서 각종 오염물질이 나오기 쉬운데요. 그렇다면 실내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는 어떻게 제거해야 할까요?


물걸레 청소


환기가 필요한 경우에는 3분 내외로 하고 환기 후에는 먼지가 쌓이기 쉬운 곳을 중심으로 물걸레를 이용해 청소하는 것이 좋습니다. 진공청소기의 경우 공기를 빨아들이면서 배출하는 바람 때문에 먼지가 사방으로 흩어지기 때문인데요. 먼저 가습기나 분무기를 천장을 향해 분사시켜 공기 중에 돌아다니는 먼지를 바닥에 내려앉게 한 다음 물걸레로 집안 곳곳을 닦아내면 됩니다.


방충망 청소


먼지 출입구인 방충망 역시 주기적으로 청소가 필요합니다. 더러운 방충망은 미관상 보기 나쁠 뿐만 아니라 창을 열었을 때 먼지가 집 안으로 들어와 건강에도 좋지 않은데요. 방충망 청소를 쉽게 하려면 신문지를 활용하면 됩니다. 먼저 방충망에 신문지를 대고 분무기로 신문지가 흠뻑 젖을 만큼 물을 뿌려주면 되는데요. 이후 물기가 마르면 신문지를 떼어내고 베이킹소다를 묻힌 걸레나 스펀지로 방충망을 살살 닦아내면 깨끗해집니다.


미세먼지 예방법


이밖에도 외출 후 집에 들어가기 전에 옷을 털거나 손발을 깨끗하게 씻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겠죠? 미세먼지나 황사와 더불어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면역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한데요. 규칙적인 운동, 적절한 식습관과 함께 오늘 소통블로그가 알려드린 실내 청소방법으로 상쾌한 봄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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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성전자·용인/화성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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