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스승의 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4가지 방법


5월 15일은 늘 학생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정성 어린 선물 준비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요즘은 선물을 고르기도, 전하기도 조심스러운 분위기가 있어 더욱 많은 고민이 따릅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을 맞아 소박하지만 따뜻하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방법 4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목이 상하기 쉬운 선생님을 위해! 목에 좋은 차(茶)



선생님이라는 직업은 학생들에게 늘 많은 것들을 가르쳐주고자 많은 말을 하게 되기 마련인데요. 특히 강단에 서서 수업을 하려면, 오랜 시간 목소리를 크게 내어야 하므로 목이 상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더욱 목 관리가 중요한데요. 따뜻한 물과 함께 마실 수 있도록 목에 좋은 차를 선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목에 좋은 차로는 ‘도라지차’와 ‘모과차’가 있는데요. 우선 도라지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기침 가래를 완화해주고 기관지 염증을 해소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도라지는 따뜻한 성질을 띈다고 하는데요. 모든 기를 내리고 목구멍이 아픈 것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모과는 향과 영양이 풍부한 모과나무의 잘 익은 열매인데요. 레몬보다 더 많은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어 가래, 기침에 좋고 감기 예방뿐만 아니라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꾸준히 섭취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래도록 가슴에 남는 예쁜 꽃말! 꽃 선물


언제 받아도 항상 기분이 좋고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이 바로 꽃인데요. 책상에 꽂아두면 주변을 환하게 해주고, 꽃을 볼 때마다 선물 준 사람을 생각나게 하는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꽃은 선물하기 이전에 먼저 그 꽃이 가진 꽃말을 알아보는 것이 좋은데요. 의미 있는 꽃을 골라 선물하게 되면, 더욱 마음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카네이션’은 누구나 가장 먼저 떠올리는 스승의 날 선물 아이템인데요. 카네이션은 꽃잎의 색깔마다 그 꽃말도 다르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빨간색 카네이션은 ‘사랑과 감사, 존경’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분홍색 카네이션은 ‘당신을 열애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선물할 때 주의해야 할 색은 바로 노란색 카네이션인데요. ‘경멸’이라는 뜻을 지나고 있다고 하니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스승의 날에 선물하기 좋은 꽃말을 지닌 또 다른 꽃이 있는데요. 조금은 생소한 이름인 ‘라그라스’입니다. 라그라스의 꽃말은 ‘당신의 친절에 감사합니다’라고 하는데요. 소담히 포장한 라그라스 꽃다발로 스승의 은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건강보조식품! 영양제



학생들에게 양질의 수업을 제공하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는 선생님들은 만성피로에 시달리기 쉬운데요. 지속되는 피로는 면역력을 떨어뜨려 몸이 다양한 질환에 노출되기 쉽도록 만들기도 합니다. 게다가 컴퓨터 모니터 앞에서 오랜 시간 업무를 하다 보면 시력이 저하되고 눈에 피로감이 쌓이곤 하는데요. 이러한 다양한 증상으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해주는 영양제가 가장 실용적인 선물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께 선물하기 좋은 영양제로 ‘밀크씨슬’과 ‘루테인’을 추천하는데요. 밀크씨슬은 피곤함을 자주 느끼는 직장인에게 특히 섭취가 필요한 영양제입니다. 간 해독 기능이 떨어지면 각종 피로물질이 제대로 분해되지 못하고 간에 쌓이게 되는데요. 밀크씨슬 추출물 속에 들어있는 실리마린 성분이 간의 해독작용을 도와 간 건강을 지켜준다고 합니다. 루테인은 녹황색 채소에 많이 들어있는 성분 중 하나인데요. 눈 건강을 해치는 가시광선을 흡수하고 항산화 역할을 하여 망막 피해를 줄여준다고 합니다. 적정량의 루테인 섭취는 시력 회복과 안구건조증 예방 효과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니 스승의 날 선물로 더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용적인 아이템에 영상편지까지 담아! USB


스승의 날 화려한 선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따뜻한 진심입니다. 선생님들이 가장 받고 싶은 선물도 다름 아닌 ‘학생들의 진심 어린 마음’일 것 같은데요. 꽉 찬 마음을 전하면서 동시에 실용적인 아이템을 선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필요한 사무용품이 바로 ‘USB’인데요. 잃어버리기도 쉽고, 용량도 외장하드에 비해 크지 않아 여러 개 가지고 있으면 항상 유용하게 쓸 수 있죠. 이렇게 실용적인 아이템 USB에 학생들의 영상 편지를 담아 선생님께 선물하면 어떨까요? USB 속 담긴 영상 편지를 보며 느끼는 행복감과 뿌듯함은 그 어떤 다른 값비싼 선물에서도 느낄 수 없는 소중한 감정일 것 같습니다. 



일 년에 한 번 있는 스승의 날. 이번 스승의 날에는 감사와 존경이 듬뿍 담긴 의미 있는 선물로 선생님에게 마음을 표현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삼성전자·용인/화성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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