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삼성전자 여름 김장축제 현장’을 소개합니다




삼성전자 D 부문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여름, 직접 가꾼 열무로 담근 김치를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나눔 여름김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더운 날씨지만 올해에도 삼성전자 임직원 및 가족이 모여 열무 파종과 수확, 그리고 김장까지 함께하였습니다. 따뜻한 마음이 모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던 현장을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사랑나눔 여름김치 프로젝트’의 시작! 열무 파종과 수확 봉사활동



지난 6월 10일,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의 자매결연 마을인 용인시 원삼면에 열무 파종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삼성전자 임직원 및 가족 50여 명이 모였습니다. 이날 심은 열무는 훗날 삼성전자 여름 김장축제에 쓰이게 되었는데요. 봉사자들은 그날을 손꼽아 기대하며 비닐하우스 안에서 씨앗을 함께 파종하고 일손을 도왔답니다.





열무를 정성스럽게 파종하고 한 달이 지난 뒤, 수확하기 위해 다시 농장에 모였습니다. 삼성전자 임직원 및 가족 160여 명이 싱싱하게 자란 열무를 수확하며 기쁨을 함께 누렸는데요. 씨앗 파종부터 파릇파릇하게 자란 열무 수확까지 모두 경험해볼 수 있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끼는 많은 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단체 사진의 밝은 표정이 그 기분을 말해주는 것 같죠?



‘사랑나눔 여름김치 프로젝트’의 꽃! 2018 삼성전자 여름 김장축제



‘사랑나눔 여름김치 프로젝트’의 꽃! 바로 직접 파종하고 수확한 열무로 김치를 담그는 일인데요. 지난 7월 13일, 용인에 위치한 삼성 세미콘 스포렉스에서 ‘2018 삼성전자 여름 김장축제’가 열렸습니다. 이날 김장축제에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자 삼성전자 임직원 및 가족 260여 명과 지역주민 80여 명이 참여하였는데요. 자매마을인 용인 원삼면에서 재배한 열무 25톤이 사용되어 많은 분들의 흐뭇함을 자아냈습니다. 




행사장에 모인 참여자들은 지자체 자원봉사센터장과 사회봉사단장의 인사말과 진행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본격적으로 김치를 담그기 시작했습니다. 직접 파종하고 수확한 열무를 양념에 버무리고 포장하며 김치가 완성되어가는 것을 보니 모두 신기해하는 모습이었어요.




주변 이웃에 대한 봉사자들의 따뜻한 사랑이 모여 열무김치 5,000박스가 금방 완성되었는데요. 이 소중한 김치는 용인, 화성, 오산, 평택 지역의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그리고 경로당 200여 곳에 잘 전달되었습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보다 더 뜨거운 열정이 가득했던 2018년 사랑나눔 여름 김장축제! 내년에도 계속될 사랑의 김장 나눔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내년에 또 만나요!

Posted by 삼성전자·용인/화성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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