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을 위한 노력은 계속됩니다! 『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 8월 정기회의


여름의 막바지로 접어들던 지난 23일, 『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 8월 정기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소통협의회는 화성시 소재 국화도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기로 예정되어 있었는데요, 북상하는 태풍으로 인해 정화활동은 다음을 기약하였습니다.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통과 화합을 위한 열정이 무척 뜨거웠던 소통협의회 현장을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8월 『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에는 반가운 신임 위원 두 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회의에 앞서 신임 위원께 위촉장 전달과 소감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상식 위원 / 반월동

“이렇게 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 위원으로 일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소통위원으로서의 역할과 소통협의회 기능이 잘 어우러 질 수 있도록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 해보겠습니다!”



이강숙 위원 / 동탄1동

“삼성전자와 화성시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에 함께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삼성전자의 다양한 사회기여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며, 지역과 기업이 상생하고 발전해나가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위촉장 전달이 끝난 뒤 본격적인 회의의 첫 번째 내용은 화성캠퍼스 인근지역 상가연합회 민원 내용에 대한 공유와 해결 방법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는데요, 민원에 대한 소통위원들의 의견을 듣고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였습니다.




이어서 EUV라인 건설 관련 민원 발생 현황을 나누었습니다. 7~8월 동안 소음(건설현장 장비 이동 시 발생하는 경고음)관련 2건, 미화(석우동 상가인근 담배꽁초, 쓰레기)관련 1건 등 총 3건이 발생하였는데요. 소음민원은 안전한 작업을 위한 ‘장비 경고음’이기 때문에 민원인의 양해를 구했으며, 석우동 상가지역 미화민원에 대해서는 아침저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가로 실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번째는 용인, 화성, 평택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들이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돕는 삼성전자 DS부문의 사회 공헌 프로젝트 ‘행복 모자이크’인데요. 지난 7월 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3개의 복지 기관에서 본격적인 프로젝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두 번째로 ‘여름 김장 축제’ 활동을 돌아보았는데요. 이 축제를 통해 만들어진 열무김치 5천 박스를 인근 경로당 200여 곳을 포함한 저소득층에 나누었다는 훈훈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이외에도 7월 실시한 ‘나눔 표어 공모전’과 봉사활동 우수자 명예 고취를 위한 ‘The Nanum Club’ 운영에 관한 리뷰를 나누며, 앞으로도 계속될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습니다. 




또한 지난 8월 20일 있었던 『삼성전자·평택 소통협의회』 출범식과 언론에 보도된 삼성전자 소식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유토론 시간에는 각 지역 현안에 대한 정보 공유와,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 참여, 선거로 인해 미뤄졌던 ‘제 4회 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배 게이트볼 대회 개최, 소통협의회 발전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많은 고민을 하는 소통위원들이 있어 향후 지역사회 발전이 더욱 기대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삼성전자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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