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볕만큼 뜨거운 열정으로! 『삼성전자·평택 소통협의회』 9월 정기회의



주말 사이 내린 가을비로 땅이 촉촉이 젖어있던 지난 17일, 『삼성전자·평택 소통협의회』 9월 정기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8월 출범식 이후로 처음 진행되는 정기회의인 만큼, 설렘 가득한 미소와 기대감을 안고 소통위원들이 회의에 참석했는데요. 가을볕만큼 뜨거운 열정 가득했던 소통협의회 현장을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본격적인 회의에 앞서 지난 출범식에 참석하지 못한 고덕 파출소장 최창현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최창현 위원은 “삼성전자와 지역주민 간에 더욱 긴밀한 협의와 소통이 이루어지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라며 포부를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이승백 의장(DS커뮤니케이션팀)의 인사말과 함께 회의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지난 9월 4일,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에 관한 보고가 있었습니다. 일부 오보 된 언론보도에 대한 해명과 앞으로 사업장에서 사고로 인한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회사도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삼성전자 평택사업장 정세헌 위원(사회공헌)이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대해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지난 토요일에 진행되었던 ‘평택시와 함께하는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총 19,387명이 신청하였으며(임직원 12,153명, 시민 7,234명) 약 1.9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는 훈훈한 소식을 전하였습니다. 무척 뜻깊은 행사인 만큼, 내년에는 조금 더 많은 지역 시민들에게 사전에 홍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회사가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어서 지난 13,14일 양일간 진행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직거래장터’에 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평택주민께서 지역 농산물 및 특산물을 전자 임직원에게 소개하고, 임직원은 질 좋은 지역 농산물을 구매 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평택지역 27개 업체 및 농가가 참여하여 지역주민은 물론이고 사내 임직원 모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외에도 복지시설에 생필품을 지원하는 ‘한가위 희망물품 후원’,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을 위한 ‘해피콜 연합 재능봉사’ 진행 상황을 공유했는데요. 매월 지역 내 독거노인과 지역아동센터에 먹거리를 전달하는 ‘꿈을 굽는 제빵 & 밑반찬 만들기’와 ‘희망이음 봉사활동’ 도 소통협의회를 통하여 공유하기로 하였습니다. 






다가오는 10월과 11월에 예정되어 있는 주요 활동 계획도 공유했습니다. 청소년 진로체험 박람회인 ‘드림락서’와 ‘자매마을 결연’, 그리고 ‘사랑나눔 겨울 김장 담그기’까지 다양하게 진행될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논의하며 흐뭇해지는 시간이었는데요. 특히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는 ‘옐로카펫’은 평택에서 올해부터 처음으로 진행되는 활동이기에 더욱 기대감이 모아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언론에 보도된 삼성전자 소식을 함께 살펴보고, 각 지역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하며 『삼성전자·평택 소통협의회』 9월 정기회의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기업과 지역 간의 활발한 소통, 그리고 함께 발전하는 사회를 위해 고민하는 소통위원들에게 앞으로도 지속적인 응원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삼성전자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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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 2018.09.28 09:56 신고 ADDR EDIT/DEL REPLY
    삼성전자 평택사업장과 평택시의 동반성장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