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축제] 청춘들의 소확행 찾기! 보정동 생활문화센터 ‘청춘파티’를 가다



우리 주변에 우리들의 고민을 터놓고 이야기하고, 직접 커피를 내려 타인과 마셔보고, 좋아하는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있나요? 용인에는 청춘이 모이는 문화소통 공간이자, 생활문화로 모두가 빛날 수 있는 공간이 있답니다. 바로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인데요.



이곳에서는 매월 둘째 주 불타는 금요일 늦은 8시에 청춘을 주제로 공연도 즐기고 이야기도 마음껏 나눌 수 있는 청춘파티가 열립니다. 9월의 청춘파티는 청춘 연사 ‘위아영’과 함께하는 '청춘들의 일상 속 소소한 행복 찾기(소확행)'라는 주제로 펼쳐졌답니다. 

이번 주말 예정된 나의 소확행을 차곡차곡 적어보며, 또는 다른 분들의 소확행을 하나하나 읽어보며 행복은 소소하면서도 가까운 곳에 있구나 생각을 해보는 순간이었습니다.




청춘파티가 열리기 전, 저도 청춘의 마음으로 다른 청춘들과 함께 잠시 감성 드로잉을 즐겨봤습니다. '아~ 이 순간이 참 행복 하구나' 하고 느껴지네요! 이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이 가까이에 찾아오고 있는듯합니다.




또 다른 청춘들과 만나 직접 내린 커피 한 잔과 간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너도 나도 청춘 모두가 청춘인 우리! 지금은 청춘 연사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조명이 꺼지고 청춘 연사가 들어오고 본격적으로 청춘파티가 시작되었습니다.



‘위아영(We are young)’은 청춘의 감성을 노래하는 밴드로 개인적으로는 처음 만나보는 밴드인데 그 인기에 잠시 놀랐답니다.




청춘들은 청춘 연사 위아영의 청춘을 노래하는 아름답고 달달한 목소리에 빠져들어 일주일의 스트레스를 차분히 내려놓습니다.



음악은 ‘귀띔’, ‘처음 널 보고 #1’, ‘같이 걸을까(이적)’ 등 10곡을 불렀습니다. 앙코르곡으로는 ‘밤편지’와 ‘99%’까지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었는데, 바로 이 시간이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의 시간인 것 같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늦은 밤 하루 일과를 마치고 편안하게 영화를 보는 것도, 한강 가서 치맥 하는 것도, 이모네 가서 고양이 세 마리랑 뒹구는 것도, 편입에 성공해서 친구들과 같이 밥 먹고 차 마시는 것도 모두 행복이라고 말하네요!



청춘 연사 ‘위아영’은 그 이야기에 공감하며 느끼기만 한다면 지금 이 시간이 행복 그 자체라고 말했습니다. 2시간 동안 이곳에 모인 청춘들은 서로의 소확행에 대해 이야기하며, 일상 속 소소한 행복 찾기를 함께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아영의 "이 시간 속에서 행복을 많이 많이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인사말과 함께 끝을 맺었습니다.


청춘이 꽃피우는 문화소통 공간, 생활문화로 모두가 청춘이 되어 빛나는 공간,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의 10월의 청춘파티가 벌써부터 기다려지는데요.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저녁 8시에 열리는 청춘파티에 함께하지 않으실래요?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청춘파티 안내>

- 위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용구대로 2585

- 시간: 매월 둘째 주 금요일 늦은 8시

- 참여방법: 매월 넷째 주 페이스북을 통해 공지되는 신청링크에서 사전신청

-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yicf568

- 문의: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031-262-5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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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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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성전자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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