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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소통 이벤트] 당신의 명절증후군을 한방에 날려줄 힐링메시지를 들려주세요!

2013.09.17 18:02 이벤트




[삼성전자 · 화성 소통위원회 추석맞이 소통 이벤트]

 

당신의 명절증후군을 한방에 날려줄 힐링메시지를 들려주세요!

 

 

음식 만드랴~ 운전하랴~ 손님 맞이하랴~

눈 코 뜰새 없이 바쁜 대한민국의 가족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가끔은 너무 힘든 추석 명절, 이럴 때 무엇보다 가족들의

따뜻한 위로가 가장 큰 힘이 되겠죠

 

명절 피로를 한방에 날려주는 가족에게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를 댓글로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 9. 18() ~ 9. 29() 12일간
    • 참여 방법 : 명절증후군을 극복하는 듣고 싶은 힐링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응모 완료!
    • 참여 경품

    1 - 온누리 상품권 10만원권 1

    2 - 온누리 상품권 5만원권  3

    3 -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30

     

    • 당첨자발표10 1() 블로그 이벤트 게시판에서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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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성전자·용인/화성 소통블로그

안녕하세요 삼성반도체 이야기 입니다. 컨텐츠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아름다운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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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치너 2013.09.20 02:29 신고 ADDR EDIT/DEL REPLY
    명절이 명절이 아닌 어느새부턴가 두려움과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을 느끼게 되는거 같아요.
    어릴적 마냥 좋던 명절이 아닌 옛습관과 누구나다 겪는 부담감이 명절을 더 어렵게 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명절의 어려움이 물질적인 보이는것에서 오는것보다 마음의 상처로 이어지는 마음의 병이 더 크기에 이러한 명절을 넘어설수 있는 명절증후군을 이겨내는 방법에 의외로 따뜻하고 진심어린 말한마디가 모든걸
    싹~ 풀리는 피로회복제 역할을 하는것 또한 경험하게 됩니다.

    힐링메세지 이전에 명절의 어려움의 직격탄을 맞는 우리 어머니세대와 며느리세대에게 서로간에 한번더 침묵하고 민감한 부분을 모른척한다면 나중에 수습해야하는 싸매야하는 상처의 크기도 작을거 같아요.

    그래서 전 어떠한 힐링메세지 이전에 필요치 않은 말은 '침묵'으로
    민감할수 있는 돈,자녀,취업,결혼등에 관한 얘기는 '피해가고'
    취업준비중인 우리네 사촌에게는 정말 말 조심하고 마지막에 '힘내라'

    그리고 이리저리 눈치보느라 가시방석이었던 저는 '수고했다' 진심어린 말 한마디면 충분할거 같아요.
    명절의 어려움이자 명절이 가지는 독특한 힘이기도 할테구요.
    이제 내년 '설'명절을 기다려야죠.ㄷㄷㄷ
  • 안창규 2013.09.24 15:22 신고 ADDR EDIT/DEL REPLY
    '먼 길 오느라 수고많았네' 이런 메시지를 듣고 싶어요 명절 때 마다 고향까지 가는 길이 너무 힘들어요 한 번에 가는 버스가 없어서 몇 번 갈아타고 ㅠ 시간도 오래걸려오 그래도 고향 도착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귀성길의 피로도 싹 풀려요
  • 오이영 2013.09.24 15:34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랑합니다.'라는 말이 제일 힘이 되는거 같네요..
    가족, 친척, 친구, 모든 지인들에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씩 건네봐야겠네요.
  • 유영수 2013.09.24 15:36 신고 ADDR EDIT/DEL REPLY
    "수고했으니 올해는 추석보너스 2배"라는 말을 듣고 싶어요ㅎㅎ 올해는 넉넉한 한가위 보냈으면 좋겠네요^^ 그동안의 스트레스도 한방에 날라갈듯!!
  • 오한별 2013.09.24 15:38 신고 ADDR EDIT/DEL REPLY
    고마워, 고맙습니다
    작은 것에도 하나하나 표현해준다면 위로가 되고 힘이 될것같아요
    저도 앞으론 주위에 항상 표현해야겠습니다:)
  • 안정화 2013.09.24 15:45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 맛있는 전은 누가 만든거니?" 이런 메시지가 듣고 싶습니다.
    저는 명절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전!인데요 .
    그 이유는 제가 바로 명절음식 중 전을 담당하고 있기때문입니다.ㅎ
    전을 부칠때면 기름냄새와 자세떄문에 허리도 다리도 다 아픈데요..
    그럴때 가족들이 "이 맛있는 전 누가 만든거니?"라고 말해주면 쌓인 피로가 다 날라간답니다!^^
  • 최종숙 2013.09.24 17:28 신고 ADDR EDIT/DEL REPLY
    무엇보다~~~
    정말 고마워 수고했어 당신이 최고야.!!
    이정도 신랑이해주면
    피로 싹이겠죠~~~
    앞으론 명절 준비는 함께하자~~
    요러면 업어주고 싶을듯~~ㅎ
    덤으로 마사지까지 해준다면
    사랑이 절로 샘솟을듯~~~
    함께 준비하고 함께 즐기는 행복한 명절 만듭시다~^♥^
  • 정해린 2013.09.24 17:47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랑해~ 수고했어 "
    음식하느라 운전하느라 인사드리느라 서로 힘들었는데 누구랄거없이 서로 사랑한다 수고했다 알아주고 인정해주면 고맙고 피로도 싹 풀려요^^
  • "올해도 고생 많았오 힘들지?"하면서 어깨를 토닥여주면 고생하고 스트레스받았던 맘이 풀리네요! 거기에 따뜻한 커피한잔 센스 ㅋㅋ
  • 박경애 2013.09.24 19:09 신고 ADDR EDIT/DEL REPLY
    신랑한테 "나 너없으면 어떻게 사냐..당신이니깐 나랑살지..명절내내 수고많았고 고마워 사랑한다" 이케 말해주면 힘든것두 모를것같네요..덤으로 옷선물까지주면 ㅎㅎ
  • 이승윤 2013.09.24 23:14 신고 ADDR EDIT/DEL REPLY
    부모님께 니가아들인것이자랑스럽다 라는칭찬을듣고싶어요! 물론이런소리를 듣기위해선 제가더효자가되어노력해야겠죠?
  • 명절 보내고 집으로 와서 아무말 없이 제 품에 안기는 아내를 꼭 안아 주면서 한 마디,'내가 장가 잘 갔어' 이 땅에 태어난 여자들이여 '화이팅!!
  • 오현정 2013.09.26 14:38 신고 ADDR EDIT/DEL REPLY
    너가최고야^^ 항상 고맙고 가족들 잘 챙겨줘서 넘 행복해
  • 송연지 2013.09.26 15:15 신고 ADDR EDIT/DEL REPLY
    힘들게 음식한거 맛있다고 칭찬해주고 남김없이 먹는모습 보일때 힘이나요~ㅋ
  • 신예리 2013.09.26 18:17 신고 ADDR EDIT/DEL REPLY
    "먼길오느라수고했다 일하느라힘들지이쁜내새끼"하시는 할머니를 볼때마다힘이나요^^
  • 수경 2013.09.29 21:14 신고 ADDR EDIT/DEL REPLY
    항상 자식들에게 부끄러운 아빠였는데 이제 다들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볼때 아버지 화이팅 사랑해요
    말을 들었을때 정말 힘이나네요
  • 김남순 2013.09.29 21:16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에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자식들이 하나하나 챙겨주면서 엄마는 좀 쉬어 우리가 할께
    이런말을 할때 정말로 보람을 느끼네요
    가족들 모두 아픈곳 없이 잘 지내서 너무 좋네요
  • 방울이 2013.09.29 23:17 신고 ADDR EDIT/DEL REPLY
    말한마디에 기분이 나쁘기도 또한 기분이 업이 되기도 하지요. 게다가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주워담을수도 없으니 말을 할때도 기왕이면 상대방에게 배려해주는 태도를 취한다면 우리가 사는 이 공간이 더욱 밝아질거라는 생각이 이번 이벤트를 참여하여 문득 듭니다.
    우리 작은 아이는 아직 말을 하지 못하는 관계로 패쓰~
    허나, 나이차이가 나는 둘째인데다 여자애라 애교도 웃음기도 아주 가득해서~ 둘째의 꺄르르 웃음소리도 저를 행복하게 해줘요.
    우리 큰아이와 식구 모두 산소에 갔다가 근처 공원에 가 지 아빠랑 저랑 모두 폭죽놀이하고 놀아주니 아이가 엄마, 저 오늘 행복했어요, 아주 신났어요... 이 얘기를 하는데 그냥 가슴이 먹먹한게 물컹하더라구요.
    두아이의 육아와 피로로 힘들어 제대로 놀아주지 못하는 엄마, 힘든 회사일로 바쁜 아빠를 둬서 자주 놀러다니지도 못해 한동안 나가지도 못하다 오랜만에 긴 명절을 핑계삼아 나간김에 공원가서 아이와 부대끼며 놀아주니 큰애가 자신의 감정도 이야기하고....
    저도 어쩔수없이 내리 사랑이라 제 아이 둘이 눈에 가장 밟히고 소중하네요. 아이의 한마디에 그리 녹아버리다니...
    그와 동시에,, 전 저의 부모님에게 어떤 딸인지 되돌아보고 생각해봤어요.
    정답고 따뜻한 딸이 아닌 무뚝뚝하고 정없기까지 한 저...
    엄마, 아빠에게 내일이라도 전화할때 좀 더 상냥하고 따습게~~ 얘기나눠야겠네요...
    올 추석 명절에는 저의 큰 아들덕분에 제 마음도 따뜻했어요.
  • 다미자 2013.09.30 23:18 신고 ADDR EDIT/DEL REPLY
    듣고 싶은 힐링메세지는 정말 수고했어, 당신이 최고야~ 내가 당신을 만난건 내인생의 크나큰 행운이야! ^^

    평소 표현은 잘못하지만, 내가 항상 고마워하고 있고 이번 추석에도 정말 수고했어, 정말 사랑해요^^

    이런 저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위로해주는
    따뜻한 말 들으면 저절로 피로가 확 풀릴거 같아요^^
  • 2013.10.02 13:4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