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안전한 그날까지! 2019년부터 바뀐 대한민국 ‘안전제도’


우리 주변에 천재지변과 같은 사고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특히 갑자기 맞닥뜨린 사고는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그래서 2019년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생활 곳곳의 안전제도가 바뀌었다고 합니다. 대체 어떤 것들이 바뀌었는지 궁금하시죠? 삼성전자 소통블로그에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지진의 불안함, 이젠 직접 확인해 보자!


최근 우리나라에서 지진이 발생하고 이에 따른 국민의 불안이 확대되자,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시설을 확인하고 건축주가 내진보강에 힘쓸 수 있도록 ‘지진안전시설물인증제’가 1월부터 도입되었습니다.

‘지진안전시설물인증제’는 건물의 내진성능을 평가하고 설계와 시공의 적정성에 따라 2가지 종류로 구분과 인증이 되는데요. 먼저 병원, 어린이집, 단독주택, 숙박시설, 학교 등 생활 속에서 자주 이용하는 시설물의 내진설계가 확인될 경우에는 ‘설계인증’을 부여하고 설계와 내진시공이 모두 확인될 경우에는 ‘시공인증’을 부여한다고 합니다. 만약 인증을 받으려는 경우 건축주나 건물주가 내진성능평가를 받고 그 결과를 첨부해 전문 인증기관에 신청하면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그리고 인증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인증서와 함께 건물에 부착할 수 있는 ‘인증명판’을 발급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지진안전시설물인증’을 받은 건축물은 지방세 감면과 보험료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고 하니 기존 시설물을 보유하신 분이나 건축주들은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정체알림서비스’로 고속도로 차량추돌사고 예방! 



고속도로 정체구간에서 차량 추돌사고가 자주 발생해 안타까운 인명 피해가 증가하자, 고속도로 정체구간의 차량 추돌사고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고속도로 정체 알림 서비스’가 올해4월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정체구간 차량 추돌 사고는 전체 고속도로 교통사고 치사율에 비해 2.5배 높은 수준으로 매우 심각한 상황인데요. 이는 고속도로에서 고속으로 주행하다 충분한 사전 감속 조치 없이 그대로 충돌하기 때문에 치사율이 일반 교통사고보다 높다고 합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고속도로 정체 알림 서비스’는 정체 상황 발생 시 한국도로공사에서 정체정보를 고속도로 교통관리 시스템에 입력하면 차량 내비게이션을 통해 즉각 전달해서 전방 도로 정체 상황을 운전자에게 음성, 경고음 등 청각적으로 안내한다고 하는데요. 다양한 알림 서비스를 통해 앞으로 고속도로 졸음 운전자에 대한 각성 효과 및 사고에 대한 인명 피해 역시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되고 있습니다. 



‘승강기안전인증’ 이제부터는 의무입니다! 


(출처 : 국가기술표준원)


올해 3월부터는 승강기 제조·수입업자로 하여금 ‘승강기 안전인증’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승강기 안전인증제가’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안전인증을 받은 승강기에는 국가통합인증마크(KC마크) 스티커가 부착되고, 안전인증을 받지 않은 제조·수입업자는 등록취소와 함께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기로 했습니다. 



여름철 차량침수 피해 예방, 강제견인도 실시합니다



이 밖에도 6월부터는 차량침수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제도를 시행할 예정인데요. 여름철 하천 수위상승으로 인한 차량침수 피해를 예방하고자 태풍과 집중호우 등의 재해로 차량침수 징후가 포착되면 대피명령(소유자·관리자·점유자)과 강제견인(차량·선박)을 실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달라진 대한민국, 높아진 안전위상! 올해부터 바뀐 안전제도는 국민이 더 이상 불안하지 않도록 안전을 더욱 강화한 모습인데요. 앞으로도 국민을 위해 더 나아가는 대한민국을 기대하며 올해부터 바뀐 안전제도는 삼성전자 소통블로그에서 꼭 확인해 보세요! 

(참조자료: 행전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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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통하는 삼성전자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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