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생활 팁! 꽁꽁 언 자동차는 그만! 겨울철 야외주차 시 주의할 점


추운 겨울은 사람뿐만 아니라 자동차도 힘들게 하는데요. 야외에 주차를 했을 시동이 걸리지 않는 당황스러운 일이 생길 수도 있고, 자칫 안전운전에 방해가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필요한 정보만 모아 야외주차 주의사항과 팁을 소개하겠습니다. 




날씨가 추울수록 높아지는 자동차 사고 빈도



KB손해보험이 2015 1월부터 2018 2월까지 3년간의 자사 사고 통계와 기상청 기후통계 데이터를 바탕으로 조사한 결과 날씨가 추워질수록 자동차 사고가 증가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유로는도로의 결빙에 의한 미끄러짐 사고 증가등도 있지만, ‘타이어 공기압 감소 파손처럼 겨울철 자동차 관리에 주의하지 않아 발생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특히 지하 주차장에 비해 온도가 확연히 낮은 야외 주차장에 차를 세워 두었을 꼼꼼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타이어 공기압 체크



타이어 공기압이 낮아지면 눈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종종 발생합니다. 기온이 낮아지면 공기도 수축되어 겨울에는 여름에 비해 4~5% 정도 타이어 공기압도 낮아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적정 타이어 공기압에서 80% 이상을 유지해야 하며, 특히 장기간 주차 공기압 체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전면 유리 보호



자동차 전면 유리는 주행 시야 확보를 위해서 반드시 청결하게 유지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눈이 내리는 날이라면 전면 유리에 결빙이 생기거나 와이퍼가 얼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요.


첫째, 전면 유리 커버 씌우기. 무엇보다 눈이 유리에 쌓이지 않도록 하는 좋습니다. 보호 커버는 방수가 되는 , 블랙박스 시야가 확보되는 것이 좋지만, 커버가 없다면 이불이나 박스 등을 이용해서라도 유리에 눈이 쌓이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둘째, 와이퍼 세우기. 추운 날씨에 비나 눈이 오면 와이퍼가 유리에 붙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와이퍼를 움직이지 못해 안전 주행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와이퍼를 유리에서 떼어 위를 향하도록 세워야 합니다. 



배터리 방전 예방


겨울철 야외주차 가장 많이 발생하는 하나가 배터리 방전입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간단하지만 중요한 관리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첫째, 블랙박스 주차모드로 설정하기. 블랙박스를 상시 모드로 설정해 놓을 경우 배터리가 많이 소모되기 때문에 사고와 충격이 감지되었을 때만 부팅과 녹화가 시작되는 주차모드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전등 모두 끄기. 급하게 주차를 끝내다 보면 때때로 전조등을 끄는 것을 까먹을 때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배터리가 방전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확인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 겨울철 야외주차를 경우 주의해야 하는 점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외에도 정품 워셔액 사용하기, 배터리 전용 워머로 감싸기 등이 있습니다. 겨울철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Posted by 삼성전자 소통블로그

안녕하세요 삼성반도체 이야기 입니다. 컨텐츠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아름다운 댓글을 남겨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