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휴(休休) 미술관 힐링 테라피_오방색의 화가 박생광<오방색의 맛>


동장군이 기승을 부려 전국이 꽁꽁 얼어붙은 2018년의 마지막 토요일, 마음이나마 따뜻하게 힐링 시켜  이야기를 찾아 이영 미술관 올해의 마지막 <휴휴(休休미술관 힐링 테라피> 프로그램에 소통 기자가 참여하였습니다
한국판 고흐와 테오로 알려진 오방색의 화가 박생광과 이영 미술관 김이환 관장의 이야기와 오방색을 보고 느끼고 맛보는 오감만족 힐링의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전시장에서 박생광 화백의 오방색을 보고 느끼고 왔으니 이제 오방색을 만지고 맛볼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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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색의 > 만들기 쉽고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오색경단 만들기를 체험합니다.








이영 미술관의 ‘문화가 있는 -휴휴 미술관 힐링 테라피’ 어떠셨나요?


소통 기자가 직접 체험을 해보니 막연하게 미술관은 전문적인 예술을 하는 곳이니 어렵다는 편견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 정말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이었어요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에서 해설을 들으며 그림을 이해하고, 색을 보고 만지고 만들고 맛보는 사이에 일상 속에서 지친 마음이 쉼표를 찾는 듯한 특별하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2019
따뜻한 봄부터 이영 미술관은 매달 마지막 토요일에 문화가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하니 한번 미술관 나들이를 계획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삼성전자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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