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대학교 투어] 용인시 대학 6곳 캠퍼스 투어! 명소를 소개합니다.



수능이 끝나고 따뜻한 봄이 오기 전까지 수험생들에게 겨울은 몸도 마음도 얼어붙게 합니다. 끝까지 마음을 놓을 없는 시기이지만, 그만큼 가고 싶거나 앞으로 다니게 대학교 캠퍼스는 참으로 궁금합니다. 그래서 한기자가 대학교에 먼저 다니고 있는 선배로서 입시생 시절을 떠올리며 용인시에 있는 대학교 캠퍼스를 다시금 돌아다녀 봤습니다.




, 이제 용인시에 위치한 대학교의 명소들을 알아볼까요?


1. 강남대학교



분당선 기흥역에서 에버라인으로 갈아타 강남대역으로 가거나, 서울 등지에서 각종 광역버스 등의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할 있는 강남대학교의정문입니다. 위와 같이 둥그런 띠가 정문에 있는데태양 의미한다고 합니다. 주변 강남대생의 말로는 학생들끼리 머리띠 모양과 비슷하다고 하여머리띠라고 부른다고 해요. 정말 귀엽지 않나요?



  정문을 들어가면 제일 먼저샬롬관강남대학교의 대표적인 건물로 내외적인 역할도 하고경영관리대학복지 융합대학 같이 있다고 합니다.



햇살을 포용하는 따뜻한 성벽을 연상시키는 건물은 강남대학교의중앙도서관입니다. 

계단을 올라가야 비로소 사진 속의 광경을 눈으로 직접 있답니다.



캠퍼스 낭만을 자극하는 드라마에 나오는 운동장! 방학에도 학생들이 나와서 농구를 하고 있는대운동장 농구장은 리모델링을 통해 알록달록한 것이 학교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어울립니다.


대운동장 위쪽으로 가면 미역국이라 불리는 연못이 있는데 미역국이라 부르냐고 물어봤더니 호수가 녹조현상에 의해 미역국이 연상될 정도로 비슷해 붙여진 별명이라고 해요



2. 경희대학교



 마치 그리스 로마시대가 떠오르는 웅장하고 앤티크 경희대학교의정문입니다. 실제로 보면 멋지고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납니다. 여기서 잠깐!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는 수원(영통) 있을까요? 용인에 있을까요? 사진의정문수원시 영통구라고 합니다. 하지만교내 대학본부는용인시 기흥구 위치하고 있어서 법적으로는 용인시에 있는 대학교입니다. 생활권은 정문을 나가 수원 영통 쪽을 주로 다니고, 영통역에서 가깝기 때문에 질문에 있어서 굳이 정답을 말하자면 모두 있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 같습니다.



고대 신화의 장면을 보는 듯한 이곳은노천극장입니다. 학교의 주된 행사를 진행하는 장소로 경희대학교의 정신이 느껴지는 장소입니다. 고대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같지 않나요?



외국의 유적지 광장에 듯한사색의 광장굉장히 평화로운 느낌이 듭니다. 중심에는 유적지 같은 건축물이 있는데중앙도서관이라고 합니다. 



예술디자인대학입니다. 위와 같이 경희대학교의 신화적, 이국적 건축물은 예술 디자인 계열 학생들에게 미적인 영감을 같습니다. 저런 웅장하고 아름다운 건물에서 여러분의 미적 감각을 뽐내고 싶지 않나요?



유럽에 와있는 같은 시계탑과 아치가 곁들어진 건축물은선승관으로 학생들 사이에서는콜로세움으로 불린다고 합니다. 무엇을 하는 곳인지 정말 궁금하지 않나요? 바로 체육대학 학생들의 아지트인 종합 체육관이라고 합니다



3. 단국대학교



넓고 광활하여 마음이 뚫리는 이곳은 단국대학교의정문입니다. 제가 이번 기사를 취재하면서 정문이 가장 커서 개방감이 많이 느껴졌던 같습니다. 저의 모교이기도 단국대학교를한기자 함께 탐방해봅시다!



단국대학교의 상징인 곰이 있는곰상입니다. 교내 버스정류장의 종착지이기도 합니다. 

곰상 함께 드넓은 광장이 펼쳐져 있습니다. 곰상 뒤편으로는 농구장과 배드민턴 족구장이 있는 인기 장소로 해가 저녁에도 먼저 예약만 한다면 야간 조명을 환하게 키고 운동을 즐길 있습니다.



단국대학교의 명물! 꽃이 피기 시작하는 설레는 . 동기들과 수업 끝나고 돗자리 깔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있는폭포공원입니다. 축제 때는 이곳에서 유명 가수들이 공연을 하기도 합니다. 달달한 목소리와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악기들과 함께하니 낭만이 가득하겠죠?



푸른 하늘 아래 모든 길이 중앙에 위치한 세련된 건축물로 이어지는 이곳은 바로퇴계기념 중앙도서관입니다. 방학임에도 많은 학생들이 와서 공부를 하고 있었고, 열람실은 많지만 시험 기간만 되면 자리 잡기 힘듭니다. 대학교 도서관에서 엄청 두꺼운 전공 책을 들고 가서 공부하는 느낌, 얼른 느껴보고 싶죠?



우리 전통 의상의 아름다움을 보존하고 한복을 세계에 알리는데 기여를 있게 해준 석주선 박사님. 일생 동안 연구하고 개척해온 전통복식과 민속유물 3365점을 단국대학교석주선기념박물관 기증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우리는 모두 우리 옷의 전통과 혼을 간직할 있었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우리 옷의 성장 과정을 있습니다. 박물관에 견학 와서 많은 영감과 우리 조상님의 기상과 혼을 받아보세요!



 공포의 219개의 계단이 펼쳐져 있는데들샘 이라고 합니다. 여름에는 위에서부터 물이 흘러내려옵니다. 축제 기간에는 어두운 밤에 조명과 함께 물이 내려오는 경관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전해 내려오는 설에 의하면 단둘이 손을 꼬옥- 잡고 계단 끝까지 올라가면 사랑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음에 두고 있는 이성이 있다면 함께~ 느낌 알죠?



4. 명지대학교



정문만 봐서는 경사길이라 캠퍼스 내부가 상상이 가질 않는 명지대학교의정문입니다. 양옆의 가로수를 삼아 함께 명지대학교의 캠퍼스 분위기를 알아보러 가봅시다!

 


정문을 들어서면 광활한 공원과 산책로가 바로 나옵니다. 아름다운 억새풀이 펼쳐져 있어 이곳에서 학생들이 사진을 많이 찍을 같아요. 중간중간 벤치가 있어 이곳에서 썸남썸녀의 꽁냥꽁냥이 시작될 것만 같습니다. 답답함이 뚫리는 이곳, 명소 중의 명소입니다.



1공학관과 5공학관을 잇는 다리가 건물 사이에 있는데 정말 조형미 있게 만들었습니다. 광활한 산책로로 다리 사이를 비집고 비치는 태양빛이 장관일 같습니다.



 공원을 지나 조금만 올라가면 명지대학교의 상징인백마조각상이 있습니다. 뒤에 보이는 모양을 본떠 만든 같은 건물은창조 예술관입니다. 정말 근사하고 웅장합니다. 이곳이 명지대학교의 간판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명지대학교의 중앙도서관이자 학생식당, 고고 미술실 등이 있는명진당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보면 규모가 훨씬 크고 웅장함을 확인할 있습니다. 캠퍼스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가장 많이 가고 이용하는 건물이 바로 이곳입니다.


공학관명진당사이사이에는 이와 같이 앉아서 있는 광장이 있습니다. 마치 카페의 테라스와 같이 원형 탁자와 의자가 있어 날이 풀리면 야외에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기 좋을 같습니다. 그만큼 분위기가 정말 따뜻하고 여유로워서,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다 잠깐 나와 휴하기에 굉장히 좋겠습니다. 


차세대 과학관 정면과 후면입니다. 정말 세련되지 않았나요? 앞에 걸린 플래카드로 보아 신소재공학 등의 학과생들이 공부를 하는 건물로 보입니다. 앞쪽(정면)으로는 명진당(중앙도서관)  있고, 뒤쪽(후면)으로는 공터가 있어 간단하게 공놀이를 하기에도 굉장히 좋은 숨겨진 Hot-spot으로 보입니다.


마치 UFO처럼 생긴 건물은체육관이라고 합니다. 무언가 안에서는 한창 1 1 결투를 하고 있을 것만 같습니다. 이와 같이 명지대학교는 전반적으로 캠퍼스 건축물에 신경을 많이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미적인 감각이 느껴졌고, 세련되고 멋있는 건축물 덕분에 사진을 굉장히 많은 찍은 캠퍼스 하나입니다



5. 용인대학교



용인대학교의정문입니다. 용인대학교 학생들은 TV에서 스포츠 인으로 정말 많이 있습니다. 그만큼 스포츠인, 무도인의 정기가 흐르는 학교입니다.



정문을 들어서자 웅장한용인대학교 박물관문화예술대학 저를 맞이해주었습니다. 학교 도로에서부터 웅장한 건물이여기 용인대학교다.’라고 알려주었습니다. 건물 외벽에 설치된 옥외간판 사이니지가 인상적입니다.



용인대학교의 상징인청룡상입니다. 자세히 보면 청룡이 이빨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보아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스포츠 정신을 지키며 승리를 위한 포부와 의지가 느껴집니다.



운동 쪽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학교인 만큼종합운동장 이번에 탐방한 학교들 가장 넓고 신경 써서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추운 한파 방학임에도 그들에게는 쉬는 날이 없어 보입니다. 어김없이 열정적으로 축구 연습을 하는 것을 지켜볼 있었습니다.



스포츠로 시작한 학교인 만큼 없는 종목이 없는 같습니다. 보기 드물게 캠퍼스 내에골프연습장 있습니다. 용인대학교에는 골프학과가 있다고 합니다.



자랑스러운 학생들이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려오고 있는 용인대학교의 자부심이 무도대학입니다. 유도, 태권도, 동양무예, 태권도, 군사학 등을 가르치고 있으며 수많은 스타들을 배출한 곳이기도 합니다.



엄청 크고 멋진 건물은보건복지대학건물입니다. 학교의 주된 학과들이 스포츠, 문화예술 신체 운동 쪽이 많기 때문에 이와 연관된 부상 치료를 배우는 물리치료학과, 문화예술의 미적인 감각을 부각시켜줄 뷰티케어학과 등이 있습니다. 



용인대학교의 역사는 운동으로 시작한 학교이기 때문에 인식이 강해 운동 관련 학과들만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탐방해보니 종합대학이란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학과들이 있었습니다. 길을 따라 올라가면 좌측에 보이는 높은 건물이 바로중앙도서관입니다. 우측의경영행정대학건물과 붙어 있습니다. ‘중앙도서관 가보고 공부를 있는 환경도 갖춰져 있음을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환경과학대학 등도 있습니다. 환경뿐만 아니라 보건, 생명과학, 물류, 컴퓨터 등의 다양한 학과가 있고 방학임에도 학생들이 책을 들고 들락날락하며 공부를 하러 모습을 있었습니다. 체육, 문화예술계 다양한 학문까지 학교의 상징인청룡 야망을 마음껏 뽐내고 있는 용인대학교였습니다.



6.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의정문입니다. 한참을 걸어야 캠퍼스가 나오는데 , 가을에는 설렘 가득한 아름다운 가로수길 덕분에 캠퍼스 가는 발걸음이 가벼울 같습니다.



걷다 보면백년관건물이 처음으로 맞이해줍니다. 마치 외국 영화에서나 법한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의 대표적인 명소입니다. 대내외적인 대학본부 역할과 함께 열람실, 스터디룸 등이 있고 강당도 있어서 학생들이 가장 시간을 많이 보내는 곳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명수당이라 불리는 호수공원은 원래 본관을 지으려고 했지만 수맥이 터져서 지금의 호수공원이 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학교의 중심이자 노천극장이 함께 위치한 이곳은 공원 벤치에 앉아 호수를 바라보며 데이트를 하는 캠퍼스 커플들의 요지입니다.



위의명수당에서 터진 수맥이 아래 정문까지 흘러내려갑니다. 2급수라고 하니 웬만한 수도권 계곡만큼 깨끗한 물이 흐르니 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물에 발을 담가도 좋을 같습니다. 겨울이라 지금은 꽁꽁 얼었네요.



이국적이고 무언가 성곽이 떠오르는 건물은도서관입니다. ‘백년관에도 열람실과 스터디룸이 있긴 하지만 도서관은 다다익선! 항상 시험기간만 되면 부족한 열람실 자리,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죠?



도서관에서 바라본 학교 풍경입니다. 멀리 멋진백년관 보이고, 널찍한 광역버스 차고지 주차장도 보입니다. 우측에 보이는 하얀 건물은자연과학대학이고 우측의 건물은공학관이라고 합니다. 산을 뒤에 끼고 있고, 앞에는 계곡같이 물이 흐르는 배산임수의 학교 전경,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한국의 대표적인 외국어 대학교인 만큼 외국에 듯한 캠퍼스의 느낌은 처음부터 끝까지 지울 없었습니다. ‘학생회관역시 현대의 세련된 미보다는 중후하고 중세 시대의 건축물을 보는 같은 앤티크하고 웅장하며 평화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위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조경을 예쁘고 섬세하게 관리한 모습을 있습니다. 일일이 담을 없어 아쉽네요


계단을 오르면 나오는 건물은교양관입니다.



 외국어 대학교인 만큼 멋진어문학관 있습니다. 국제지역, 통번역, 동유럽학 등의 학과가 있으며 안에는 반찬을 자유롭게 골라 가격을 매기는 독특한 학생식당이 있습니다. 역시나 1학년 필수 교양인 영어수업을 들으러 학교 다니면서 거쳐 가야 하는 공간입니다. 잉글리시 존이 있는데 공간에서는 영어만 써야 한다고 하네요.



외국어 대학교라고 언어 학과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명실 상부한 종합대학교이기에 예술적인 건물인인문경상관 있습니다. 다듬어진 조경과인문경상관 조화가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곳은 캠퍼스의 끝자락에 있는외대 올레길입니다. 공부가 안될 나와서 올레길을 걸으며 환기를 시킬 있고, 아침 공기를 마시며 등산을 하기에도 제격일 같습니다. 공원을 작게 꾸며 놓은 것이 아닌 올레길이 있는 산책/등산로가 있는 학교가 전국에 있긴 할까요?


 용인시에 위치한 많은 대학교 캠퍼스를 한기자와 함께 탐방해 보았습니다. 정말 캠퍼스마다 개성이 있고 분위기가 다르지만 하나같이 예쁘지 않나요? 밖에도 신학대학교인칼빈대학교’, ‘루터대학교 있으며 전문대학교인용인송담대학교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2016년까지경찰대학 용인에 있었는데 지금은 충남 아산시로 캠퍼스를 이전했다고 합니다. 



용인시에는 이와 같이 생각보다 많은 대학교가 있습니다. 그리고 글을 읽어준 독자 여러분 중에서도 위의 대학교와 연이 닿을 수도 있겠죠. 2019 기해년 구독해주신 모든 분들, 입시생 여러분들은 더더욱 목표한 바를 이루고, 그동안의 노력이 빛나 좋은 결과가 있는 건강한 새해 되세요. 감사합니다!


  • <한기자의 마지막 마디!>

독자 여러분들 현재 수험생인 분들에게는 먼저 그동안 고생 많았고 수고했다고 격려해주고 싶네요. 역시도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생생히 기억에 남으니까요. 이제는 처음으로 사회와 맞닥뜨리는 사회 초년생이자 성인 신분. 하고 싶었던 일들을 마음껏 나가고 스스로의 행동에 책임감을 갖는 멋진 후배들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삼성전자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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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김지영 2019.02.04 21:32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번에 수능보고 결과기다리는 수험생입니다~~ 좋은정보들 감사해요!! 덕분에 좋은 결과내고 꼭 투어도 하겟습니당~~~~~~!!!^-^
    • Re 삼성전자 소통블로그 2019.02.07 14:00 신고 ADDR EDIT/DEL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소통블로그입니다 :)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올 한해 원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라며, 좋은 투어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