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내일을 위하여’ 2019년에도 삼성전자 희망공부방은 계속 된다

 

삼성전자 DS부문은 2016년부터 경기 남부 5개 시 지역아동센터 30곳을 대상으로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방과 후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지난 116일 삼성희망드림 희망공부방 제1회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현장을 소개해드립니다!희망공부방은 삼성전자 DS부문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더 나은 내일을 위하여라는 슬로건으로 기초학습이 부족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꾸준히 학습 지원(수학, 영어, 자기주도학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9년 삼성희망드림 희망공부방 장학금 전달식

(왼쪽부터 진용숙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 본부장, 백군기 용인시장, 하헌재 삼성전자 DS부문 사회공헌단 부단장)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 앞서 2019년 희망공부방 사업비 전달식이 먼저 진행되었는데요. 전달식에는 용인시 백군기 시장과 삼성전자 DS부문 하헌재 사회공헌단 부단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 진용숙 본부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백군기 시장은 ‘지금처럼 학습지원을 지속해 인재가 가장 많은 삼성전자에 꼭 취업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런 사업이 계속 이어 갈 수 있기를 바란다’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어 삼성전자 DS부문 사회공헌단 하헌재 부단장은 ‘아이들 뿐 아니라 대학생 멘토들에게도 임직원과의 만남을 통해 인성과 취업에 관한 정보를 전달하는 등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해 장기적인 사업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개인적인 희망은 이러한 인재들이 삼성전자에 들어와 함께 나아가기를 바란다’고도 덧붙였습니다.

 

 

다음으로 우수 멘토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3년간 희망공부방 멘토로 활동한 최상원 멘토는 ‘대표로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했고, 사회에 진출해서도 ‘더 나은 내일을 위하여’라는 슬로건처럼 모두의 내일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희망공부방 장학생으로 선정된 이희은(모현반석지역아동센터)학생은 ‘3년 동안 희망공부방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많은 선생님들로부터 공부의 필요성과 방법에 대해 알게 되어 미래에 대한 진로를 정할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김성채(아람청소년지역아동센터)학생은 ‘공부가 처음에는 하기 싫었지만 멘토님들과 함께하면서 공부의 필요성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위 두학생에게는 장학금과 더불어 장학증서와 테블릿PC 그리고 앞으로도 공부에 대한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학습에 필요한 물품이 담긴 삼성희망박스가 전달되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 지역아동센터 뿐만 아니라 그룹 홈, 학교 밖 청소년들까지 다양화하고 개인 별 맞춤 학습과 진로 포트폴리오, 대학생 멘토 전문화를 통하여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향후 삼성전자 희망공부방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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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통하는 삼성전자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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