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 고르는 팁부터 관리 방법까지, 텀블러 A to Z



1 1텀블러 시대라 정도로 텀블러를 이용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텀블러의 편리성 때문이기도 하지만,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카페 1회용 사용이 금지된 영향이기도 합니다. 특히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하거나, 심지어 서울시 시청처럼 일회용품 반입을 금지하는 기관이 늘어나고 있어 더욱 텀블러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을 위해 일회용 사용도 줄이고, 겨울철 따뜻한 음료로 몸도 녹여주는 고마운 텀블러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겠습니다!



어떤 텀블러를 구매해야 할까요?



마음에 드는 텀블러를 구매하기 위해 확인해야 항목을 소개하겠습니다. 

번째, 뚜껑을 꼼꼼히 살펴야 합니다. 음료가 새지 않는 소재로 뚜껑이 구성되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원터치 오픈(위로 뚜껑을 개봉) 제품일 경우 텀블러 내부 압력이 높아졌을 뚜껑을 열면 음료가 터져 나오는 경우가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대신 뚜껑을 돌려서 여는 텀블러의 경우 회전하는 동안 내부 압력이 낮아져 음료 분출을 막을 있습니다. 


번째, 보온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 설명서나 제품 설명서를 보면 보온 유지 시간을 확인할 있습니다. 길게는 6시간, 짧게는 1시간 정도로 다양한 제품이 있으니 장시간 보온을 원하실 경우 꼼꼼히 확인해야겠습니다. 


번째, 세척이 편리한 디자인을 고르는 것이 유용합니다. 용기 입구가 좁은 텀블러, 빨대 텀블러 등의 디자인은 세척이 어렵습니다. 우리가 먹는 음료를 보관하는 만큼 청결을 유지할 있도록 세척이 용이한 디자인을 고르는 것도 하나의 팁이 있겠습니다. 



안전하게 텀블러 이용하는 방법



일상에 없어서는 되는 존재이지만, 그만큼 관리를 해야 하는 텀블러! 어떻게 안전하고 깨끗하게 관리할 있는지 소개하겠습니다. 

텀블러에 넣으면 위험한 음료가 있습니다. 먼저 텀블러 내부 압력을 높여 음료가 불출될 우려가 있는 음료는 뜨거운 음료, 탄산음료와 주스입니다. 뜨거운 음료는 흔들면 뚜껑이 열릴 있은, 조금 식힌 뚜껑을 닫는 것이 좋습니다. 


텀블러의 청결을 위협하는 음료로는 유제품, 차가 있습니다. 유제품은 세균 번식을 증가시키고, 차는 물때를 만드는 주범입니다. 어쩔 없이 텀블러에 담은 경우, 장시간 보관하지 않고 최대한 빨리 세척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깨끗하게 텀블러 관리하는 방법



텀블러는 청결상태나 종류별로 세척하는 방법이 다양합니다. 번째, 입구가 좁아 손을 넣어 세척하기 어려운 텀블러는 구연산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텀블러에 구연산 스푼과 뜨거운 물을 넣고 1시간 정도 기다린 주방 세제로 닦아주면 착색된 부분까지 말끔히 지워집니다. 


번째, 다회용 빨대 텀블러를 사용하는 경우 식초를 이용하면 세척이 용이합니다. 빨대가 모두 잠길 정도의 병에 식초와 물을 1:9 비율로 넣고, 빨대를 담아 둡니다. 그다음 작은 솔로 빨대 내부를 닦아주면 빨대를 깨끗하게 이용할 있습니다. 


셋째, 악취를 유발하는 고무 재질로 뚜껑은 베이킹소다로 해결할 있습니다. 따뜻한 물에 베이킹소다를 넣고 30 정도 뚜껑을 담가 둡니다. 이후 솔을 이용해 꼼꼼하게 세척해주면 악취 없이 사용할 있습니다. 


지금까지 텀블러에 대해 고르는 방법부터 관리하는 방법까지 알아보았습니다. 일상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만큼 텀블러 관리에 신경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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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통하는 삼성전자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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