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오케스트라, '함께 가요 미래로!' 평택엔젤스 기금 전달식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는 2019년 2월 21일 ‘삼성전자 평택엔젤스의 기금 전달식 및 꿈의 오케스트라 초청연주회’를 개최했습니다. 자세한 소식은 소통블로그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 평택엔젤스는 나눔 문화 확산과 임직원들의 사회 공헌활동에 자발적인 참여를 위한 평택캠퍼스만의 특별한 나눔

문화입니다. 2018년 3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평택엔젤스가 모금한 금액은 평택 꿈의 오케스트라와 창의탐구교실을

운영하는 성육보육원 및 애향아동복지센터로 전달되어 나눔의 따스함을 전했습니다.



금일 행사에는 평택엔젤스 후원 임직원 뿐 아니라 정장선 평택시장과 권영화 평택시의장 등을 비롯해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 및 창의탐구교실 지역 아동들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습니다. 



먼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안정수 사업장장은 “삼성전자는 창립 50주년 기념사에서 ‘함께 가요, 미래로!(Enabling People)’라는 사회비전을 공포했습니다.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사회 공헌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평택 청소년의 꿈을 지원하는 첫 자리인 만큼 여느 행사와는 다른 의미를 가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행사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와 꿈의 실현에 앞장서도록 노력 하겠습니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습니다.


더불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의 슬로건인 ’반도체 미래산업의 씨앗, 미래를 심다’처럼 평택의 꿈나무인 아동청소년에게 미래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라며 미래 인재 육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축사 이후에는 꿈의 오케스트라와 교육 특화 프로그램인 창의탐구교실을 운영 중인 애향아동복지센터 및 성육보육원으로 평택엔젤스의 기금이 전달되었습니다.




기금 전달식이 끝난 후에는 꿈의 오케스트라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학생들은 그동안 나눔의 문화를 확산해준 삼성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음악으로 전하려는 듯, 그 동안 연습해 온 여러 악기를 통해 웅장하고도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었습니다. 



이후 꿈의 오케스트라와 평택캠퍼스 전기그룹 김재열 상무의 협연이 있었는데요. “뜻 깊은 날을 맞아 삼성전자 평택엔젤스와 좋은 인연이 지속되길 희망합니다”라며 그 의미를 담은 이선희의 ‘인연’이라는 곡을 색소폰으로 연주했습니다. 



다음 공연이 이어지기에 앞서 평택엔젤스 임직원들과 창의교실 어린이들의 영상편지가 띄워졌습니다. 업무 상 참여를 하지 못한 평택엔젤스 임직원들은 영상편지를 통해 아쉬움을 드러내며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2차 공연은 뮤지컬 가수 홍승연 군의 ‘바람의 빛깔’이라는 노래를 시작으로, 전상건 마술사 공연과 장철준 팝페라 가수의 노래가 이어졌습니다. 



마지막 공연이었던 장철준 팝페라 가수는 “한 손 한 손이 모인 기부금들을 통해 음악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훌륭한 음악인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하며 앙코르 곡으로 ‘여행을 떠나요’와 ‘붉은 노을’을 불렀습니다. 익숙한 노래가 흘러나오자 사람들은 함께 손뼉을 치고 따라 부르며 한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공연을 마지막으로 꿈의 오케스트라 지휘자와 함께한 단원 학생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노상훈 지휘자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초청에 큰 감사를 전하며, 평택과 삼성전자의 소통 결과물인 꿈의 오케스트라가 평택에서 가지는 의의에 대해 말했습니다.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인 신지현(14) 학생은 “꿈의 오케스트라를 하게 된 지 1년 반 정도 되었는데 연습을 열심히 한 만큼 좋은 음악 들려드린 것 같아 기쁘다”라며 행복한 웃음을 지었습니다.



이번 ‘평택엔젤스의 기금 전달식 및 꿈의 오케스트라 초청연주회’를 통해 평택엔젤스의 나눔이 얼마나 큰 사랑으로 돌아가는지 알 수 있었는데요.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꿈나무들이 또 다른 나눔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삼성전자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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