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꿀팁



부모님들의 걱정과 사랑 속에서 아이들의 새로운 학교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를 갓 입학한 아동의 부모님께서는 걱정이 많으실 텐데요. 우리 아이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꿀팁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선생님, 우리 아이는 알레르기가 있어요” 건강 조사서 제출하기!



입학 전후로 학교에서 배부되는 건강 조사서는 생활 환경뿐 만 아니라 아동이 가진 질병이나 수술기록, 알레르기 증상 등에 대해 빠짐없이 기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기록한 건강 조사서를 바탕으로 학교에서는 해당 질병의 병리, 진단, 관리법에 대해 조사하고 해당 아동들에 대해 정기적으로 관리하고 있는데요. 특히 음식 알레르기의 경우 급식에서 음식을 가려먹을 수 있도록 하여 사전에 알레르기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아동들의 건강을 위해서는 건강 조사서 작성 시 아동에 대한 정보를 빠짐없이 기록해야 합니다.



간단한 건강 예방, 30초씩 손 씻기! 



학교는 많은 아이들이 모인 하나의 생활공간으로 아이들은 함께 생활하면서 많은 것을 공유하게 됩니다. 개인 학용품을 비롯한 책걸상, 악기, 청소도구 등의 공용물품을 함께 사용하면서 각종 세균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는데요. 이러한 세균들이 감기나 식중독을 포함한 각종 전염병으로 나타나면 면역력이 약한 아동들에게는 치명적이기 때문에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감염에 대비하기 위한 가장 간단한 방법은 흐르는 물에 손을 30초 이상 씻는 습관입니다. 손은 사람의 신체 중 외부에 노출되는 시간이 가장 길 뿐만 아니라 가장 많은 활동을 하는 부위이기 때문에 손 씻기만 잘해도 전염성 질환의 70%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잠들기! 규칙적인 생활 유도



초등학교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과는 다르게 시간이 정해져 있어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등교시간은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중학교나 고등학교에서도 정해져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형성해야 하는데요. 점심시간 또한 따로 정해져 있어 아침식사와 식사시간에 유의해야 합니다. 아침식사를 하지 않을 경우 점심시간까지 아동이 굶거나 군것질로 대체함으로써 아동의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아침식사를 하는 습관을 길들여야 합니다. 식사시간이 오래 걸리는 아동들의 경우 급식시간을 대비하여 아동이 제한 시간내 식사를 마칠 수 있도록 연습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주사 한 방으로 감염 위험 감소하기! 필수 예방주사는?



만 6~7세 어린이가 취학하는 시기는 영유아 때 받은 예방접종의 면역력이 점차 감소하는 때로, 감염병 발생에 취약한 시기일 뿐 만 아니라 감염의 위험이 증가하는 단체생활을 시작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예방접종은 필수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기초접종률은 높지만 추가접종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요. 국가가 권장하는 예방접종으로는 결핵, B형간염, DTaP(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Td(파상풍/디프테리아), Tdap(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 폴리오(소아마비/IPV),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폐렴구균,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수두, A형간염, 일본뇌염(불활성화 백신, 약독화 생백신),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인플루엔자, 장티푸스, 신증후군츨혈열이 있습니다. 표준 예방접종 일정표에 따르면 만 6세를 기준으로 접종이 완료되어야 하는 감염병에는 결핵, B형간염, DTap과 Tdap, 폴리오, 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 폐렴구균(PCV), MMR, 수두, A형간염, 일본뇌염, 인플루엔자가 있습니다.


<필수 예방접종 안내 확인 사이트>

 

예방접종도우미 https://nip.cdc.go.kr/irgd/index.html


지금까지 건강한 우리 아이의 학교생활을 위한 꿀팁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은 절대 과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의 건강하고 즐거운 시작을 위해 꼭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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