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래놀이와 만나는 3.1운동 100주년 기념 행사



‘우리가 만세를 부른다고 당장 독립이 되는 것은 아니오. 

그러나 겨레의 가슴에 독립정신을 일깨워 주어야 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꼭 만세를 불러야 하겠소.”  

 – 손병희 선생 -


올해는 3.1운동이 일어난 지 10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해입니다. 이제 막 학생이 된 새내기 초등학생들에게 3.1운동 100주년이 갖는 의미와 가치를 일깨워주고,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애국심을 심어 주고자 화성시립 두빛나래 어린이도서관에서 뜻 깊은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전래놀이와 만나는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에 저와 함께 가볼까요?






유관순 열사의 이야기를 듣고 아이들은 “마음이 아파요.”, “무서웠겠어요.”, “일본이 나빠요.” 라며 자신들의 생각을 쏟아냅니다. 이제 우리의 마음을 담아 유관순 열사님께 편지를 보낼 시간입니다. 다소 서툴지만 정성 가득히 써 내려간 아이들의 진심은 보기만 해도 뭉클합니다.







과거에 대한 성찰이 있을 때,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기에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바른 역사를 알려주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올바른 민족의식과 역사관이 정립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소중한 내 나라를 지키려는 마음이 빛나는 유산이 되어 내 아이들이 주인공이 될 내일의 대한민국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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