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브이로그] 설비 엔지니어편


삼성전자 DS부문에서는 어떤 사람들이 일하고 있을까요?


베일 속에 가려져있던 반도체를 만드는 사람들. 

이제 영상을 통해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출근부터 퇴근까지의 일상을 낱낱이 소개하는 ‘반도체 브이로그’가 시작됩니다.  


다양한 직군에서 막중한 임무를 맡고 세계최고의 반도체를 만들고 있는 삼성전자 DS부문의 임직원들. 그들의 일상을 브이로그로 만나보세요!




‘반도체 브이로그’는 2주에 한 번, 삼성전자 뉴스룸 유튜브 채널과 삼성전자 소통블로그를 통해 발행될 예정입니다. ‘반도체 브이로그’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반도체 브이로그, EP1] 삼성반도체에서 뭐하나? (설비 엔지니어편)



반도체 브이로그 1탄에서는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엔지니어 김도영님의 일상이 소개됐습니다. 이른 아침 사내 운동시설에서 운동을 마친 후 사무실 책상에 앉아 메일을 체크하는 모습은 많은 직장인들의 모습과 비슷한데요. 도영님은 과연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있을까요?



직원들이 모두 모인 자리. 매주 한 번 10분 동안 진행되는 TMT(Ten Minutes Talk)가 시작되었습니다. TMT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도시락 간담회에서는 무슨 이야기가 오가는지 정답게 모여 앉은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이야기를 살짝 들어볼까요?



미세공정을 다루는 반도체 생산라인은 방진복이 필수인데요. 도영님이 방진복을 입고 반도체 생산라인에 간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동안 가까이 볼 수 없었던 생산라인의 모습도 볼 수 있을지 흥미진진합니다.


Posted by 소통하는 삼성전자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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