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을 위해 노력하는 『삼성전자·평택 소통협의회』 6월 정기회의


지난 25일, 삼성전자평택캠퍼스에서 삼성전자·평택 소통협의회 6월 정기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한여름 열기보다 더 뜨거웠던 소통협의회 열정을 지금부터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19년 상반기에 진행되었던 지역주민 초청행사 결과 보고가 있었습니다. 총 6차수를 통하여 지역주민 227명이 평택캠퍼스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지역주민들께서는 “평택캠퍼스가 안전하고 깨끗한 사업장임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다시 방문하고 싶다는 요청이 있어 '20년 지역주민 초청행사는 더욱 알차게 또 더 많은 주민들께서 방문하실 수 있게 준비하겠다고 보고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이어서 지난달 소통협의회 회의에서 제기된 건설부문의 내용과 지역주민으로부터 직접 접수된 민원의 해결방안에 대하여 삼성물산 담당자가 참석하여 해결방안에 대한 보고가 있었습니다. 



물산 담당자 신유선 수석은

①건설 기술인의 쓰레기 투기문제에 대해 정기적인 교육 및 계도활동을 지속하고 사업장 인근지역에 대한 정화활동을 매월 3회 실시하고 있으며 필요시에는 정화활동 횟수를 증가하겠다고 설명하였습니다.

②건설 인력 불법주차 문제에 대해서는 현장 남측 한전도로 인근에 무인 단속카메라 9대를 설치하여 시에 기증하였으며 추가로 이달 말까지 지제사거리 인접도로에 2대를 설치하고 기증할 예정으로 불법 주정차 개선 효과가 기대 될 것으로 전했습니다.

③건설 인력의 교통법규 준수 관련하여 매주 3회(월, 수, 금) 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겠으며 버스 운전자 및 협력사 관리자 안전운전 교육도 수시로 진행하겠다고 보고하였습니다.



삼성물산 신유선 수석의 보고가 끝나자 임찬무 위원(세교동)은 “삼성물산이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열심히 해 주어 감사하다.”, “지속적으로 계도를 하여 민원이 발생하지 않게 부탁한다.”라고 전했고 김종호 위원(경인일보)도 물산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하였습니다.



현광수 위원(고덕면)은 도로와 인접한 마을 주민들이 협력사 인력의 불법주차와 차량 내 음악을 크게 틀고 이동하여 지역주민들의 고충이 있음을 말하였고 물산 담당자 신유선 수석이 개선 조치하겠다고 답변하였습니다. 



박진수 의장은 지역주민들의 고충에 대해 물산에서 민원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요청하였고 물산에서 지역주민들의 민원에 바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여 지역위원들께 보고 하기로 하였습니다.



안산호 위원(고덕면)은 지역주민 민원을 해결에 신경 써주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는 한편 고덕면과 사업장 인근 마을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게 계속해서 주민들 의견에 귀를 기울여 주기를 부탁하였습니다.




장창기 위원(삼성전자)은 “주민들의 민원에 대한 해결 과정을 소통블로그를 통해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소통과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하며 민원에 대한 보고와 질의 응답을 마쳤습니다.



다음으로 정세헌 위원(삼성전자)의 6월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보고하였습니다. 평택보훈회 연합 봉사 및 장재복지 시설 청소 봉사를 시작으로 평택캠퍼스 임직원의 특화 봉사활동인 평택엔젤스 소식을 전달하였습니다. 7월 사회공헌 활동으로 평택국제교류재단과 함께 글로벌 자원봉사 계획을 협의회 위원들께 말씀드리고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삼성전자의 언론보도를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평택캠퍼스에서 지역 농가 참석으로 진행된 직거래 장터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음을 말씀드렸는데 특히 제철 과일인 체리와 블루베리에 대한 임직원의 만족도가 좋았다고 말씀드리자 협의회 위원님들께서 미소를 지었습니다.




지금까지 삼성전자·평택 소통협의회 6월 정기회의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지역주민들의 고충을 함께 느끼며 문제점을 개선해나가는 삼성전자·평택 소통협의회 위원들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삼성전자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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