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깨끗하게!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클린클리너 사회공헌활동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항상 지역 곳곳에 몸이 불편한 주민들을 도와주는 복지관이 있습니다.

6월 27일, 삼성전자와 협력업체의 재능기부를 통한 장애인 복지관의 쾌적함을 위한 ‘클린클리너’ 환경정화 봉사활동이 진행됐습니다. 여기서 ‘클린클리너’ 매월 1회 정기봉사를 통해 장애인들이 생활 또는 이용하는 공간(사무공간, 작업공간, 생활공간)을 쾌적하게 만들어주는 활동을 말합니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생기고 평택지역의 관내 7개 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행사대상으로 잡으며 열심히 활동 중이라고 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삼성전자 임직원들과 삼성전자의 사내미화를 담당하는 협력업체 삼정C&B가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 있었던 봉사활동이었는데요.  그럼 열정이 넘쳐났던 현장으로 소통기자와 함께 가보실까요?



오후 12시 30분이 되자,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청소 협력업체 삼정 C&B 직원들이 클린클리너 환경정화를 위한 장비를 내리고 준비하기에 바빴습니다. 장비 하나 하나가 내려질 때마다 정말 보기만 해도 깨끗해질 수 밖에 없는 전문 특수장비들이라 기대감에 한 껏 부풀었는데요. 곧바로 삼성전자 임직원들도 두 팔을 걷고 청소용품을 나눠 받은 후 자리 배치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클린클리너’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평택 에바다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되었는데요. 1층 대강당 및 마실카페 등 넓은 곳을 효율적으로 정화하기 위해 총 2개의 조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삼성전자 임직원 6명과 협력사 삼정 C&B 임직원 11명이 함께 어우러져 더욱 화목하고 웃음이 넘치는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오후 1시가 되자, 묵은 때를 벗기기 위한 세제를 전체적으로 뿌리는 작업으로 ‘클린클리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각 조로 분리된 봉사자들은 다들 자신이 맡은 역할의 자리로 위치하며 한껏 가벼운 발걸음으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나섰는데요.




대장님으로 불리던 협력사 삼정 C&B 직원이 먼저 청소기로 묵은 때를 문지르면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지나간 자리에 다시 돌아가 한 번 더 묵은 때를 벗겨내고 청소기로 빨아들인 후, 밀대로 닦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던 저는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4인조라는 생각이 들어 엄지를 치켜세웠습니다.



1층 대강당의 정화활동을 마치고 보니 얼굴이 비칠 정도로 반짝반짝 광나는 강당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비록 몸은 힘들었지만 깨끗해진 강당의 모습을 보니 임직원들의 마음은 더할 나위 없이 뿌듯했습니다.



1층 대강당의 환경정화를 마친 후, 바로 옆에 위치한 1층 마실카페의 환경정화를 진행했습니다. 카페에 놓여있는 책상과 의자를 옮겨야 더욱 원활하고 쾌적한 청소가 가능했기에, 책상과 의자를 모두 밖으로 옮기는 작업을 먼저 진행해보았습니다.




마실카페의 환경정화도 대강당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먼저 대강당의 청소를 마치고 난 다음이라 그런지 전보다 훨씬 더 빠르고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환경정화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1층 마실카페의 정화활동을 마치고 보니 정말 전후가 비교되는 모습에 입을 다물 수 없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며 이용하는 1층이 묵은 때를 벗겨내며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제 마음도 깨끗해진 기분이었는데요. 앞으로 지속적인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통해 많은 이용자분들이 쾌적한 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은 ‘클린클리너’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마치고 임직원 및 복지관 담당자분과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저희가 직원이 총 26명이긴 하지만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하다 보니 전체적으로 모여서 청소 할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1층 청소를 해주셔서 쾌적한 상태가 오랫동안 유지될 것 같아 상당히 기쁜 마음입니다. 특히 대강당과 마실카페는 저희 복지관의 메인이라고 볼 수 있는데, 강당에서 활동하는 프로그램들이 대다수이고 마실카페에는 내방객들과 마을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뿐만 아니라 다음번에도 지속적으로 이러한 봉사활동이 지속적으로 연결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가장 큽니다.”



“저희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협력사 삼정C&B가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하는 건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호흡이 잘 맞아서 기존에 했던 것처럼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분들이 회사도 청소해주시는 협력업체라고 들었는데, 그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했던 시간이라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더불어 평택 에바다장애인종합복지관의 1층 대강당과 마실카페는 많은 이용객들이 이용하는 공간인만큼 저희의 환경정화활동이 쾌적한 이용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미화업체이기 때문에 청소 장비들을 지원해서 이분들의 환경을 더 깨끗하게 해주고자 삼성전자 임직원들과 같이 나와서 봉사활동을 했는데, 삼성전자 임직원들과 함께 하니 상생과 협력이 더 잘 되는 것 같아서 보람찬 것 같습니다. 봉사활동을 하고 나니 기분이 깨끗해지고 맑아져서 늘 기분 좋게 집에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저희가 가진 재능을 더 많은 곳에 기부할 수 있도록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봉사활동을 마치며 오늘 하루를 함께했던 모든 분들과 함께 아쉬움을 달랠 단체사진을 찍으며 상쾌한 기분으로 오늘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삼성전자 사회공헌활동 ‘클린클리너’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대해 전해드렸는데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쾌적함을 위해 꾸준히 진행될 삼성전자의 사회공헌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삼성전자 소통블로그

Posted by 소통하는 삼성전자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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