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의 무한 매력 속으로! 건강만점 양파의 효능 분석


양파는 우리 생활 속에서 빠질 수 없는 식품으로 요리 대부분에는 양파가 들어갑니다. 사실 양파는 요리 뿐 아니라 건강관리 효능에도 탁월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때문에 이집트 피라미드를 쌓을 수 있었던 사람들의 원동력과 대제국을 건설한 알렉산더 대왕의 군사들의 용맹함도 양파로 체력을 보강한 덕분이라고 합니다. 이쯤 되면 양파가 가진 효능이 궁금하지 않나요? 지금부터 무한 매력을 가진 양파의 효능을 알아보고, 양파를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양파의 효능은?


양파는 9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단백질, 탄수화물 등 다량의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양파의 유효 성분은 150가지 정도로 알려져 있는데요. 양파의 여러 성분 중 하나인 황화알릴’은 암 예방의 최고로 꼽히며, 비타민 B1의 체내 흡수를 높이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때문에 불안해소, 신진대사 촉진, 피로회복, 콜레스테롤 억제에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요. 또한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 등 예방 뿐 아니라 감기 퇴치 기능도 있어 실제로 지난 수세기 동안 감기약으로 사용되었다고도 합니다. 게다가 양파의 뛰어난 점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양파를 제대로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양파는 썰어서 바로 조리하기보다 실온에 15~30분 정도 놔둔 후 사용하는 게 좋다고 하는데요. 양파가 산소와 접촉하면 양파의 매운 성분인 황화합물이 체내에 유효한 성분을 내는 효소로 변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전(피떡)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양파는 기름에 볶아 먹어야 영양소가 잘 흡수되고 단맛도 더 강해진다고 하는데요. 특히 볶은 양파는 돼지·소고기와 곁들여 먹으면 에너지를 내는 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좋은 양파 고르는 방법은?


양파를 고를 때에 좋은 양파를 골라야 건강에 더 많은 도움이 될 텐데요. 양파는 무르지 않고 단단하며, 껍질이 선명하고 잘 마른 것이 좋습니다. 또 들었을 때 무거운 느낌이 들고, 크기가 균일한 것이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싹이 보이지 않고 껍질이 얇으면서 어두운 색을 띄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양파 보관방법은?


양파는 수분이 많기 때문에 비닐 팩 등에 밀봉해서 보관하면 수분이 빠져나가지 못해 양파를 썩게 하며, 냉장 보관 시에도 쉽게 무르고 역한 냄새를 풍기게 됩니다. 따라서 밀봉하지 않고 망에 담겨 있는 상태로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곳에 걸어 두는 것이 좋은데요. 때문에 양파와 양파사이를 끈으로 묶거나 스타킹에 넣어 습하지 않게 말린다는 느낌으로 그늘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껍질을 깐 양파나 손질 후 남은 양파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는 게 좋은데요. 이때 양파 꼭지 쪽을 잘라내고 쿠킹 포일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오래 보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눈물이 흐르지 않게 양파를 써는 방법은


양파를 썰 때 눈이 너무 따가워 눈물을 흘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땐 칼을 물에 적셔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양파의 매운맛을 내는 황화합물은 증발이 잘 되어 양파 세포에서 터져 나오는 순간 공기 중으로 날아가 눈물샘을 자극합니다. 하지만 황화합물이 물에 잘 용해되는 성질이 있기에 물 묻은 칼로 썰면 공기 중으로 날아가는 양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양파의 효능 및 보관방법 등 양파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는데요. 양파의 무한 매력은 요리할 때 그 빛을 더 발휘한다고 합니다. 모든 요리에 양파를 넣어 맛있는 요리도 먹고, 여름 철 건강관리에도 잘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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