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환경안전체험 프로그램'



일상생활에서 크고 작은 사고를 겪다 보면 우리는 안전의 중요성을 깊이 깨닫곤 합니다. 때문에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데요. 하지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위험에 대비하는 안전교육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에 삼성전자 DS부문은 지역사회 안전에 앞장서고자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빠른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환경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을 삼성전자 소통블로그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환경안전체험 프로그램은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7일까지 총 6차수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삼성전자 DS부문 인근 지역 초등학생들과 함께한 환경안전체험은 신청자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기념 사진 촬영과 삼성전자 DS부문 영상 시청 이후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DS 커뮤니케이션팀 홍영돈 그룹장은 프로그램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 DS부문의 간략한 소개와 함께 반도체가 우리 삶에서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습니다. 체험과 관련해서는 안전에 대한 당부의 메시지를 전하며, 즐겁게 보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격려와 응원의 말도 함께 전했습니다.





삼성전자 DS부문 환경안전체험관에서는 소화기와 비상대피마스크의 사용법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비상대피마스크를 직접 착용해보며 설명을 들으니 아이들의 눈은 한층 더 반짝였는데요. 이후 실제상황과 유사하게 조성된 ‘ㄹ’모양의 복도에서 화재대피훈련도 실시해 보았습니다. 올리브오일을 태운 연기가 가득한 공간에서 참가자들은 강사의 설명대로 질서정연하게 탈출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다음 교육은 응급처치 실습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심폐소생술(CPR) 교육과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실제로 뇌혈관 질환 및 각종 사고는 응급처치로 예후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응급처치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데요. 응급상황에서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세제동기를 체험하는 참가자들의 눈빛에는 진지함이 엿보였습니다.



점심식사 후, 참가자들은 반도체 생산라인 및 전시관을 견학을 진행했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반도체 생산 라인을 직접 보며 미래의 반도체 엔지니어가 장래희망이라는 어린이들의 모습에 미소가 절로 지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참가자들에게 안전교육이수증과 기념품을 전달하면서 다시 한 번 안전을 강조하며 환경안전체험 프로그램은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에 진행된 환경안전 체험프로그램은 체험 활동이 끝난 이후, 삼성전자 소통블로그를 통해 후기 반응이 굉장히 뜨거웠습니다. 

"가까이 있었지만 들어갈 수 없었던 삼성전자에 견학도 하고 심폐소생술 및 안전교육을 받은 게 큰 추억이 된 것 같아요"(백지은), "아이와 안전체험 하러 서울까지 갔었는데, 지역과 가깝고 삼성이라는 대기업에서 체험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김명신), "아이가 위급상황 시 주위에 도움을 청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라고 하는데 안전체험을 몸에 익혔구나 싶었습니다"(이주현) 등 다양한 후기와 함께 다음 참석을 기약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또한 언론에서도 환경안전체험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습니다. 지자체나 소방 당국이 아닌, 기업에서 안전체험관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안전의식 함양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소식을 통해 환경안전체험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알려졌습니다. 


*경기일보 관련 기사 바로가기



거듭 강조해도 절대 지나치지 않는 안전! 삼성전자 DS부문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할 계획입니다. 

모두가 안전해지는 그날까지, 앞으로 주변의 안전에 대해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삼성전자 소통블로그




Posted by 소통하는 삼성전자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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