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함께하는 "사랑은 밥차를 싣고!"


지난 111일은 삼성전자 창립 50주년이었습니다. 삼성전자의 창립을 기념하는 의미로 임직원들은 뜻을 모아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나눔의 기쁨이 가득했던 소통의 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지난 116, 용인시 상하동에서 삼성전자 김기남 대표이사와 기흥/화성/평택캠퍼스 노사협의회 민서홍 사원대표는 임직원들과 함께 배식봉사를 진행했습니다.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임직원 외에도 NGO 단체 '여럿이함께'도 참여해 의미가 남달랐습니다.



임직원들은 위생을 위해 모자를 쓴 뒤, 각자 맡은 배식을 준비하며 힘든 기색보다 봉사의 기쁨을 함께 나눴는데요



배식이 시작되자, 식판을 들고 배식을 받는 사람들은 다양한 음식 종류에 감탄한 듯 미소가 떠나질 않았습니다. 따뜻한 밥과 국, 반찬 덕분에 쌀쌀했던 날씨 속에서 임직원들의 따스한 온기를 전할 수 있었습니다.



임직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를 직접 배달하기도 했습니다. "어르신, 맛있게 드세요."라는 임직원들의 인사에 어르신들은 고맙다며 미소로 화답했습니다.



밥과 국, 돼지고기, 떡갈비, 동태전, 콩나물, 김치로 어우러진 식단에 지역주민 모두가 즐겁게 식사를 할 수 있었는데요. 누구 하나 부족함 없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진행된 배식 봉사활동에 대해 용인구갈8관리소 주거복지사 전추영 님은 "이 곳은 어르신이나 홀로 계신 분들이 많은 지역인데요. 저희가 진행하는 여러 케어 프로그램들 중 무료 급식 밥차도 그 중 하나입니다. 오늘 삼성전자 분들과 함께해서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창립 50주년 배식 봉사활동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삼성전자 DS부문은 이 외에도 사업부 별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중입니다. 화성 융건릉(메모리사업부)과 기흥저수지(파운드리사업부)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으며, S.LSI 사업부는 8일 화성 정안5리의 자매마을에서 일손 돕기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용인, 화성, 평택, 아산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역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들이 전한 따뜻한 나눔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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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통하는 삼성전자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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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이우철 2019.11.11 09:34 ADDR EDIT/DEL REPLY
    훈훈한 이야기 응원합니다ㅣ!